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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후기 게시판 내 결과

  • 그리운 마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새창

    저는 참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였습니다. 뭐... 폭력을 써서 괴팍한게 아니라, 말이나 행동에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면이 많아서 사람들이 괴팍하다고 말합니다. 근데, 그런 제가 나긋나긋해지기 시작했고 그건 다름 아닌 그녀때문이었습니다. 그녀가 제 맘속에 들어온 후로 그렇게 변하고 좋아졌는데 결국 저의 못된 면 때문에 그녀가 떠나고 방황에 방황을 하다가 희망을 만들어 주리라 지인들이 추천을 해서 이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기획하고 이제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제게는 좋…

    한형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1-08-24 11:06:22
  • 이제 마음이 편하네요... 새창

    어제 마음을 비우고, 마지막 제 진심을 전했습니다... 그 사람이 제 마음을 알아줄까.. 절 다시 받아줄까..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씩 걱정하고, 고민하고, 그리고 눈물흘렸습니다.. 이상하죠? 헤어지고나니까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자꾸 생각이 나더라구요.. 불면증에 수면제 먹으면서 잠든게 불과 일주일 전인데.. 이제는 그 사람의 기억을 흔적을 하나씩 하나씩 지우려고 합니다.. 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으니까요.. 2년 사귀고, 차이니까.. 처음에는 정말 우리 사랑이 이것밖에 안됐나 분노에 화가 났어요 그 다음에는 제가 한심하고 …

    강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1-08-16 20:38:47
  •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새창

    어제 프로젝트를 진행 했던 이주현이라고 합니다. 우선 진행 도와주셨던 상담사님 진행팀 하팀장님 예하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가 어제 울면서 저한테 섭섭했던 것들 ..다 얘기 들을때 .. 너무나 마음이 아프구 내가 이렇게 무심하고 여자친구 마음도 헤어라지 못한 놈이였구나 하는 자책감에 한숨도 잠을 못잤습니다. 여자친구가 일단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생각해보겠단 말에...너무 고맙구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말 앞으로 제가 어떻게 그 사람에게 해야 될지 머리가 하얐네요.. 혹시 저의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여자친구분한…

    이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1-08-11 16:38:50
  • 남자친구의 마음을 알 것 같네요. 새창

    저보다 나이가 어린 남자친구를 맨날 만만해보고 괴롭히고 아이 취급을 한 것 같애요 전 그걸 몰랐는데 상담사님을 통해 그런 걸 느꼈어요~ 상담을 받고나서 남자친구의 헤어짐을 대충은 알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안수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1-07-26 10:07:19
  • 사랑이란..정말 사람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네요 새창

    정말 힘드네요 프로젝트는 아직 2주정도 남았네요 해어진지는 아직 일주일밖에안되었고.. 매달린것이 너무나 심해서 여자친구가 현재 핸드폰도 정지를 시켜놓은 상태네요 전 마음을 차분히 가질려고 노력중이고 어제새벽 발신자번호표시로 전화온것을 못받았는데 여자친구가 아닐까 하는생각에 마음이 쿵쾅거립니다 그래도 전 조급한마음을 없앨려고 노력중이며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그녀에게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힘을주세요

    사랑이란 2011-04-22 11:15:03
  • 그래도 마음이 편합니다. 새창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들그러겠지만 술에쩌들고 페인생활을하다가 우연히 여기를 알게되서 머라도 잡고싶은마음에 신청하게됐습니다. 상담사님하고 상담하면서 그래도 조금은 마음의안정을 되찾고 프로젝트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좀 다혈질이라 프로젝트팀원분들 속많이 썩히고 제멋대로해서 꾸중도많이들엇지만 그래도 프로젝트진행하면서 많이 고마움을 느꼇습니다. 프로젝트하고나서 여친이랑 다시사귀게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좋게 끝나서 마음만은 편했습니다. 진행하고 많은시간이 흘렀지만 얼마전에 여친한테 연락왔습니다. 그냥 잘지내냐면서 안부전화정도만 했…

    김태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0-12-08 11:02:50
  • 마음만 바빳네요. 새창

    제가 처음 상담 신청할 때부터 마음이 급해서 그런지... 좀 급하다는 말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해해주실거라고 믿어요. 저한테는 진짜 전부다 급하게 느껴졌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지루해서 정말 혼났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다는게 제 입장에서는 정말 큰 일이었으니까요. 그래도 잘 잡아주셔서 제가 좀 덜했던 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제가 원래 잘 나서는 성격이라, 누구의 동의도 없이 제 맘대로 결정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정말 이거 고쳐야 한다고 하셨는데,..죄송합니다. 지금은 다시 만나고 있지만, 사실 여…

    신성수 2010-11-09 19:04:53
  • 마음이 푸근하네여ㅜ.ㅜ 새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거진 일주일이 다되어갑니다.^^ 이제서야 글 올려서 죄송하지만, 사람이 원하는 게 있을 땐 부랴부랴 찾다가 이렇게 일이 다 잘되고 나니까 안찾는 거 있져...ㅋ 정말 그때는... 제가 죽고 싶었어요...ㅜ.ㅡ 지금은 괜찮지만, 그때는 진짜 그런 심정이었어요... 1년여 남짓 만나온 시간이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닌 것 같은데,... 그 시간을 잊어야만 한다는게 여간 억울하다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뭘 잘못한 건지... 제가 뭘 모르는 건지... 아무것도 알 수가 없어서 더 답답하지 않았나 생각…

    사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0-09-08 19:22:10
  • 이미 닫힌 마음 슬픕니다. 새창

    내내 해왔던 이상한 행동들이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진작에 알았다면 그런 행동들은 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인데 이제 그 곁으로 발길조차 움직이지 못하게 된 것이 너무나도 가슴 시리게 아픕니다. 물론 프로젝트를 통해 긍정적인 마음을 얻긴 했지만... 제가 아직도 욕심이 많은가 봅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투정만 부리고 있는 것 같아서 이제 그런 짓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욕심도 좀 버리고 살아야겠습니다. 3주후에 다시 만나기로 했지만, 그렇게 잘가던 시간도 이제는 1초가 10분같고 10분이 1달처럼 느껴…

    서한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0-08-31 18:26:02
  • 무슨 말로 이 감사한 마음을....... 새창

    ........ 다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 이게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평소에 그리 사랑한다 말해도 장난으로만 받아들이더니... 눈물까지 주룩주룩 흘리는 그녀가 새로워 보이더군요. 강하게만 보이려던 그녀가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 마지막 순간에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제서야 저의 진심을 좀 알아주나 봅니다. 서로의 더 깊은 면을 알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그저 고맙기만 하지 않아서 말로 하기 힘드네요^^ 정말 함께 해준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문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0-08-16 17: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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