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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남자친구의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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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댓글 0건 조회 911회 작성일 18-01-0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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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남자친구의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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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헤어진 후의 상대의 프로필 사진이 수시로 바뀌고, 노래가 등록되기도 합니다. 가끔 의미있는 상태명이 바뀌고도 합니다.

 

상담을 하면서 그 것에 대한 의미를 담아 탐정이 된듯 하나하나 퍼즐을 맞추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퍼즐 마저도 자신이 만들어낸 의미임을 알지 못하고 자꾸 알아내려고만 합니다.

 

있는 것을 없는 것으로 만들긴 어렵지만,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참 쉽습니다.

 

그것을 알아차리고 평정심을 찾는다면 그것보다 더한 발전이 또 있을까 할정도 입니다.

      

사실적으로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힘들때 티를 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에 대해 맞추려하니 그것이 문제겠지요.

 

만일 상대가 실제로 자신때문에 힘들어했다면 먼저 연락이 왔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실제로 다른 일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고객이 자꾸만 재촉하고 자신때문에 힘들어하지말라 한다면 상대는 뭐지라는 생각이 들뿐이겠죠.

 

또한 성숙한 사람이라면 티를 내지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감정과 이성을 잘 조절할수 있는 사람일테니까요.

 

그리고 섣부르고 마냥 남이 봐주기만을 원하지 않을테니까요.

 

진정으로 자신이 힘들다 할지라도 그럴 올릴 힘도 시간도 생각도 나지않을 것입니다. 겨를이 없는 것이지요 

 

두번째는 생각해야합니다. 나의 생각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과 생각을 판단하려 드는 것은 정말 무례한 행동입니다.

 

이 사실을 알려드림에도 불구하고 계속 판단하려는 모습이 보인다면 참으로 그 모습이 안타깝기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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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메세지*

 

장문의 메세지라는 것은 그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일분차도 안되는 하나의 메세지를 보내는 것은 절대 장문의 메세지가 아님을 아셔야하고

 그것또한 그분에게 답장을

 

바라는 메세지가 아니다라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물론 보내는 이는 답을 원한다 한들, 받는 사람은 집착이고 강요 억압이란 것을 알길 바랍니다.

카톡으로든 어떤 방법으로든 사과를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사과하는 방법 조차도 올바른 방법이길 바랍니다.

  

 

*온리스토리의 바램*

모든 일은 각자 개인 사정에 맞는 성향이 있습니다. 혼자만의 행동을 함으로서 일을 더욱 그르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심지어 상대가 본인을 생각할때 좋은 기억이라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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