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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연애, 여자(친구)에대한 웹툰'유미의 세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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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 17-12-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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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그리고 진행중인 일상적인 여자들의 심리를 다룬 공감웹툰 이동건 작가의 <유미의 세포들>을 소개합니다.

 

『유미의 세포들』은 삼십 대 초반 유미의 연애와 일상을 그녀의 세포들을 통해 재치있게, 깔끔하게 정당화하여 표현해낸 작품이다. 만화는 내용이 길지않으며 그 속에서도 한 장면마다 의미있으며 그것에 추측하는 재미도 더해준다. 유미의 머릿속에서 이성, 감성, 식욕, 사랑 등 다양한 감정과 욕망, 느낌들을 담당하는 세포들이 있고 각 생각하고 행동하기까지의 결정하는지 과정들을 묘사하고 있다. 엉뚱하고 귀여운, 나름 각 세포들이 이유있는 행동들로 세포들의 소행을 지켜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또한 동시에 큰 공감과 위로를 자아낸다.웹툰 뿐아니라 댓글들을 보며 여자들 독자의 심리를 보며 올바른 행동이 가끔 나오기도 한데 남자들이 참고하길 여자의 글쓴이입장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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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웹툰 -이동건작가/유미의세포들>

 

 

유미가 초반 부에서 같은 직장동료를 짝 사랑하기 시작한다. 나름 유미대로 짝사랑에 많은 시도를 한다. 그 과정속에도 여자들의 내면 심리가 보여짐으로서 크게 공감성을 갖는다. 안타깝게도 우기는 ‘동성애’인 추측의 내용이 나오고 유미는 포기하게 된다.

짝사랑을 이루는 여자의 심리보단 짝사랑을 하는 여자들에게 크게 공감성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기에 그것에 중점을 둬야하며, 사랑에 좀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짝사랑의 과정도 나온다.

 

 

우기가 소개시켜준 웅이와 일년을 넘게 연애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처음 유미가 웅이에게 어떻게 끌리는지 어떠한 남자다운 매력에 빠지는지 세세하게 보여준다. 또한 웅이와 유미가 어떠한 배려를 계속해서 지켜나가는지도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을법하다. 아직은 사랑에 서투른 유미가 웅이와 하룻밤까지 밀고 당기기하는 장면, 유미가 웅이를 어떻게 행동유도를 하는지, 웅이가 옛날 짝사랑 했던 이성친구와의 갈등들까지. 우리가 지난 연애들을하며 보통 겪을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많은 모두가 같이 상처를 헤아릴 수 있는 웹툰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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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웹툰 -이동건작가/유미의세포들>

웅이와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권태기나 여러 이야기까지도 댓글또한 놓쳐서 안되는 것들.

유미의 세포 작품을 볼때마다 항상 명언들이 담겨져있다. 그것은 우리를 현실적으로 일깨워주며 자아 나를 놓고 상대들을 보는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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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웹툰 -이동건작가/유미의세포들>

이러한 명언들을 볼 때 나의 선택은 어떠했는지, 어떤감정이 앞서있는 지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

 

긴 연휴기간을 갖고 다시한번 컴백한 ‘유미의 세포들’. 다시 새로운사랑에 유미는 말한다.

"남자 주인공은 따로 없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 명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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