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잊는법 > 연애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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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30 18:28 ( 조회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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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연인을 잊기란 너무 어려운법이다.

차라리 내 안에 기억의 칩이라 하여 그것을 빼낸다고 하면 참 좋을 노릇일터인데.​

러지 못한다면 우리가 직접 몸에 다시 새길 수밖에 없다.

제일 최고인 방법은 미련을 남기지 않기.

미련이란 것은 사람들의 몸에 착 달라붙어 후회나 낙심 여러 가지 감정들을 들게한다.

단순히 든다라고 하면 다행이지 그것으로 상상에 빠지거나 회상에 빠져 정신을 차리지 못 하게한다.

그럼 미련을 덜어내야 할터인데 어떻게 해야할까.

 

아직 감정정리가 되지 않고 떠오르는 미련을 억누르는건 어렵다.

그 미련을 사용하는데에,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상관없다.

하지만 미련을 사용한다고 해서 수 십번 그 사람에게 연락을 취하거나 만남을 계속해서 강요한다면 그것은 집착에 넘어서 범죄에도 이를 수 있다.

 자신에게는 아름답게 보일지 모르는 사랑이겠지만 당사자는 겁에 질려 한다면 그게 사랑일까.

 ‘나오지마. 그럼 나를 봐야해’라고 외치는 협박과 같다.

아름다움을 무서움이라는 공포의 단어로 만들지 말 것.

 

헤어진 연인을 잊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을 먼저 다뤄야하는 것을 잊지 말라.

외부적인 조작이나 변형을 준다면 그것은 한순간에 맛보는 달콤함일지 모르겠지만 정말 몸에 좋은 것을 받기위해선 노력과 쓴맛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잊지 말 것.

자신의 내면에 대해서 자신도 모르는 수가지의 행동들이 통찰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항상 생각하고, 통찰하고, 느끼는 사람이기에 절대적으로 눈이보이는 것과 쉽고 달콤한 것만 찾지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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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스토리 2017-12-1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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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스토리 2017-12-12 6
『헤어진 여자친구는 먼저 경계심을 가지고 헤어진 남자친구를 바라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그 이유는 여자들은 헤어지는데 있어서 하루 아침에 문득 감정이 들어 통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이별을 통보했음에 잡지 않고 인정하는 것에 있어서도 전에부터 느껴왔던 느낌, 생각들을 해오고 단념했을 것 이기 때문입니다.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빗대어한다면, 헤어진 여자 친구는 경계심이 가득한 길 냥이 와 비슷하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길 냥이들은 따가운 눈총을 받거나 위협을 당하는 일이 빈번하기도 했지요. 이와 같이 헤어진 여자 친구도 본인에 대한 따가운 시선들, 감정들, 불편함 등 느꼈을 것입니다. 고양이란 성격은 참 어려운 동물입니다. 이러하기도 하고 저러하기도 하고. 여기서 나의 생각만을 한다면 더 다루기 어려운 상황들이 이루어질 것입니다.그냥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되겠지. 시간이 지나 연락하면 되겠지.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괜찮아. 나에게 와.’라고 한다면 누가 올지요. 내가 들고 있는 그 무언가가 위협하는 도구라면 오히려 도망갈 것입니다. 그것에 소리까지 지르면 나한테 영영 떠나버리겠지요. 그럼 달콤한 간식은 괜찮을까요? 아니요. 그 달콤한 간식마저도 그 입맛에 맞지 않더라면 내 손만 무거워질 뿐 입니다.무엇을 들고 있어야 하는지, 무엇을 들고 있는지, 어떻게 유인을 할 것 인지는 스스로 판단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럼 누군가는 상황을 봐 줘야 할터인데, 그 조언해주는 사람마저도 내편이라면 지극히 주관적인 고양이입장을 생각하기보다 본인의 입장만을 바라보고 말을 해줄 것입니다.그 사람은 나의 상황만을 알고 있으니까요​ 반.대.로 전문적인 판단을 해줄 수 있는사람이라 한다면, 내가 알고 있는 문제점을 집어주고 변화를 주는 기회. 나의 디딤돌이 될 수 있겠지요.지금의 상황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어떠한 것을 들고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서로의 상처를 더 남게 할 것인지 아닌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겠습니다.​ - only stoy - 』  ...
온리스토리 2017-12-08 27
​ 크리스마스 는 어떻게 보내실껀가요?24일 25일 둘이면 하나의 추억이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상황에 혼자가 된다면 정말 쓸쓸한 하루 혹은 365일중 하루겠지요.모두가 축복하는 그 날, 기다리는 그 날에 그렇게 보낼 이유가 있을까요?​1.전국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화려한 클럽or공연 즐기기​술도 싫어하고 밤 문화가 그저 지저분해보여서 집에만 있었다면, ‘크리스마스의 파티’라는 것을 틈타 나에게도 자유를 보내는건 어떨까. 일상적인 밤문화는 항상 똑같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사이에서 사건사고를 만드는 것이 일쑤일 것이다.하지만 크리스마스라는 것에 많은 이벤트와 행사도 할것이고 그 분위기마저 취하는 사람들 속에 섞여 노는것만이 아닌 동성끼리라도 그저 한번 볼 사람들, 정말 마지막이 아름다운 친구처럼 친숙하게 놀아보는 것은 어떨까. ​​​2.나의 힐링을 위한 여행가기 혼자여행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우리가 버킷리스트라고 할정도로 그리고 있다. 여러 여행사이트에서 싱글차지가 많이 발생하는 상품들을 반영하여 혼자여행하는 ‘혼여족’을 위한 새로운 상품들이 많이 나오기도한다. 하물며 지금 당장 혼자국/외여행만 치더라도 수많은 정보가 나오니 분명 어렵지않을 것이다. 혼자의 여행이무섭다면 인터넷 여러 동호회를 만들어 사람들과 같이가는것도 방법중에 하나. 여행의 목적은 내가어디에 두냐 다르기에 항상 고집되어 한 부분만 생각지 말 것. ​​3.친구들과의 신나는 홈or룸 파티를 펼치기  실내 파티는 우리에게 큰 의미를 둔다. 홈파티를 한다면 분위기를 결정짓는 테이블을 어디다 배치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기도하고 독특한 소품을 활용하여 집안의 분위기를 더욱 살리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촛불이나 등을 이용해 연출과 재미를 더욱 느낄수있게하며 마지막 트리로 한껏 기분을 낸다. 룸을 잡게되면 자금을 모아 더욱 재밌게, 우리들끼리 미친시간을 보낼 수 있다. 뛰어놀며 먹고 마시고 누구하나 정신을 못차려도 그에 대한 재미가 있고 아무도 신경쓰지않고 우리끼리의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워낙에 발전한 이 시대만큼 우리가 그 기관을 이용하여 우리의 삶을 더욱 질 높여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기- ​​PS.다른 분들을 위해 더 좋은 의견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온리스토리 2017-12-05 22
​헤어진 연인과의 재회는 ​어떻게 해야할까_​어긋났던 ​둘의 사이에 내가 마냥 재회를 외치고 있다면 원하는 것을 사 주지 않아 떼를 쓰고 있는, 길거리에 주저앉아 울고있는 아이와 다를 바 없다. 서로가 더 지치는건 물론이고 재회는 턱도 없는 소리. 우리의 아름다웠던 추억과 시간들마저도 가치를 떨어트릴 것이다_ 처음부터 전처럼 돌아갈 순 없겠지만 그보​다 더 조심스럽게 천천히 다가가야 하는 게 맞다.헤어지고 나서 ‘뼈저리게 그 사람의 대한 빈 공간을 느끼고 있다’라면 그 시간마저도 돌아보며 나랑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눈에 보여지는 것이 중요도 하겠지만 다시금 내적으로  다가가야 한다_무조건의 재회를 원하고 만남을 원한다면 절대, 결코 우리가 정말 바라고 의미하는 재회가 될 수 없다.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처음 그 사람과 만났을 때 보다 더욱 힘들고 상처, 고통, 아픔, 슬픔이 몇 만 배로 클 것이다. 또한 수 많은 상상들로 본인은 겁에 질리기도 한다_ 우리가 해야할 것은 처음 문제점을 알아야하며_두 번째 내가 실천해야하고_세 번째 준비된 내가 그사람을 만나는 것이다_   내가 문제만을 파악하고 됬다라고만 한다면, 과정없이 푼 수학문제를 채점해달라는 것과 같은 것 일거니까_ 만남을 원한다면 우리는 감정적인 모습을 바로 드러내면 안된다. 또한 그 사람의 반응에 따라 본인이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나눠야한다. 무조건적으로 만남의 눈에 멀어 절대로 어느한 것에 혹 하지말 것_그 사람과 만남이 성공이 됬다라 한들 더더욱 조심해야하고 나의 채워진 내면을 보여줘야한다. 그때동안 자신 나름대로 너무나 많은 시간 과정들이 흐르겠지만 그 고통을 느끼기까지 내가 선택한 것이기에 마땅히 감당해야할 것은 맞을 터_​너무 어렵게도 단순하게도 생각지 말고 적당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신을 잘 조절하길 란다_​  ​...
온리스토리 2017-12-04 40
헤어진 연인에게 수도없이 연락하고 싶고 극단적으로도 나가보기도 싶고,있을 때 잘하지 못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 한마디라도 건내고 싶지만 방법이 올바르지 못한다라면당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쪽에서 밀 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 먼저 준비과정을 거쳐야하는데, 정말 힘들겠지만 먼저 마음을 잡아야겠죠.​'그러지 않는다, 못한다' 라면 자신이 어떠한 실수를 범할​지 모르니까.​​    _나에게 무례해지지말 것나에 대한 감정을 항상 중요하게 생각해야하고 바라봐야하고, 그래야지만 상대의 감정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감정으로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지 못한다 한다면 내가 나에 대한 감정에 무례해지고 다른 사람의 감정부터 바라봐야겠죠. 이 전자와​ 후자의 경우는 내가 해야하는 부분이 달라지기 때문에 공감으로 함부로 판단해선 금물.  _현실을 받아들일 것그 사람의 끈을 놓으면 정말 다 놓아질거같은 기분에 되지도 않을 끈을 잡는 것보단, 놓고 새로운 끈을 잡아야합니다. 새로운 끈이라 하면 상대가 새로워 질수있지만 나또한 새로워 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_상대나 나의 실수를 기대하지 않을 것그사람이 연락하겠지, 내가 술을 먹고 연락하겠지의 기대심에 언제올지 모르는 연락을 기다립니다. 누가봐도 미련하고 결과가 뻔히 보입니다. 그 시간에 내가 바뀐모습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으로 다가가는 것이 훨씬 빠를 것입니다.​_단정짓지말 것상황이 이렇다고 눈에 보이는 것들만 믿어, 정확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있다고 다들 이야기합니다. 감정에대해 어디 객관적인 것이 있는지가 궁금할뿐입니다. 그냥 저냥 여러 가지이유로 내가 단정짓고 싶은건 아닌지요. 객관적인 판단이 정말 필요하다면 어디까지 자신이 일을 해놓았는지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인 상황과 판단또한 본인이 만든다는 것을 잊지말시길 바랍니다.​_만끽할 것 본인의 슬픔에 잠겨 부정적인 감정만 바라보고 아무것도 하지못한다한다면 그 누구도 다시 돌아올 좋아할마음은 생기지않습니다. 본인의 감정이 현재에는 슬픔이 큰것이지 즐거움 기쁨또한 잃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감정을 하나로만 인식하기보다 다른 감정까지 시선을 두어 하고싶은 것들, 하지못했던 것들. 나의 버킷리스트 등을 보아야합니다.즐거움을 바라본다면 얻을 수 있는 것은 한가지 뿐이 아닙니다. 두가지 세가지를 얻는 것이 더 서로에게 비교할 수 없는 시간도 과거에 대한 플러스 또한 될 것입니다. ...
온리스토리 2017-12-01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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