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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칼럼] 오빤 일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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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작성일17-03-28 18:10 조회1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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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칼럼] 오빤 일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

 

옛날 옛날 먼옛날 요즘말로 금수저인 왕자님이 살고 있었어요.
왕자는 평생 일하지 않고도 공주를 먹여살린 재산과 능력이 있었기에
그저 사랑'만'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었답니다.

이 왕자님이 당신의 남자친구인가요?

 

 

물론 당신만의 왕자님인 것은 맞지만 어떤 노력도 없이 당신을
물질적으로 완전히 책임져줄 수 있는 재력을 가진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현실의 남자친구라면 직장인, 학생, 취준생 등등 다양한 직업의 남성들 일 것입니다.
돈도 벌어야 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자격증도 따야 할 것입니다.
연애말고도 할 일이 많은 남자친구.
그리고, 이 이야기는 당신에게도 해당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당신은  "바빠도 연락은 해야된다" 라는 고정관념에 박혀있죠?


 

물론 남자친구가 자기 앞가림도 철저히 하면서 연락까지 잘해주고
자주 만날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왜 자꾸 모든 것을 가지려고 욕심을 부릴까?

 

남자친구의 바쁨을 이해해주는 것. 연애를 하는 여자들이 꼭 가져야 할 것이다.
(물론 바쁨에 바람이 전제되지는 않아야겠지...)

 

여자들이 연락에 집착하는 경우를 보면 대부분 일이 바쁘지 않은 여자들이다.
절대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자기 시간이 많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보면
당장 외롭고 쓸쓸하고 연애를 하고 있는 거 같지도 않으니...
연락하는 걸로 라도 채워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여자들이 연애를 할 때 일상에서 연애의 비중을 너무 많이 둔다.
당신의 연애 비중을 줄여보면 아마 당신도 남자친구처럼 '바쁘다'고 말하며
연락에 대해 집착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남자친구가 너무 바빠서, 연락이 잘 되지 않아서 헤어졌나요?
혹시 당신의 바램이 너무 컸던 건 아닌지.. 되돌아보길 바랍니다.
멋진 연애를 하려면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해줄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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