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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 유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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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18-09-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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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함께하는 것이 불가능할 때도 있다.

거리와 일정 때문에 잠시 떨어져 있게 되는 경우인데, 그렇다고 해서 연인관계가 위태로워지는 것은 아니다. 장거리 연애도, 서로의 시간이 잘 안맞아도 건강한 연애를 지킬 수 있다. 성공적일 수 있게 장거리 연애를 잘 관리하기 위해선

 

1. sns나 이메일등의 연락이 끊어지는 느낌을 주지 않기.

서로의 대한 심리적 시차가 생기는 경우, 서로의 생활이 바쁠 수 있고 연락을 해도 타이밍이 안맞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신경써서 연락을 자주 해주는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우선시 되야하는것은 “끊어지는 느낌”이다.

하루의 시작과 과정과 끝을 보고하는 대화라면 끊어지는 느낌이 자주 생길 수 있다.

“나 지금 좀 바빠” 라고 억지로 끊어지는 마무리 보다는 “ 나 아직도 일중ㅠ 먼저자 굳나잇! ” 이라는 표현으로 긴 시간이 지난 후라 하더라도 “ 굿모닝, 내가 꿈에 나왔나?^^ ” 의 느낌으로 이어지게끔 주고받는 것이 좋다.

 

2. 선물을 자주 주고받기.

소소한 선물을 하자. 선물을 받으면 우리의 뇌신경 호르몬인 옥시토신 수치가 올라간다.

눈에 자주 보여지며 쉽게 소모되지 않는것을 추천한다. (탁상용 액자, 알람용 전자시계, 안고잘 수 있는 인형, 지갑, 책갈피, 커플 핸드폰케이스, 커플 머그컵 등등)

3. 서로 의무적으로 틀에 박힌 연락에 집중하기보다는 즐거움을 더 크게!

이것 또한 옥시토신을 흐르게 만든다. 함께 농담을 주고받고, 장난도 치고, 오늘의 해프닝들과 신기한 사건들을 공유하고, 즐겨보자


4. 같은 영화 보기.

소파에서 함께 볼 수는 없겠지만, 서로 함께 영화나 드라마를 보기로 하며 다른공간에 있어도 함께 즐길 수 있음을 항상 체험하고자 노력하자.


5. “사랑해” “보고싶다” 라고 말하기.

사랑에 대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포옹을 할 때와 같은 뇌작용을 만든다.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것은 우리의 뇌를 행복하게 만들것이다.

다만 사랑한다는 말과 보고싶다는 말을 강요하거나 요구한다면,

부족한 사랑에 대한 위기감을 느끼기에 현실적으로 채워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고, 의무적으로 표현하게 되어 자신이 소홀하다 느낄 수 있다.



멀리 있는 상대를 껴안을 수는 없다. 따라서 친근감과 신뢰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의 수치가 낮아질 수 있다. 친구나 가족에게 포옹을 주고받을 수 있지만, 당신과 당신의 연인 사이에는 ‘포옹 호르몬’을 발출할 다른 방법들이 있다는 걸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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