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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이라는 감정의 남.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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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댓글 0건 조회 566회 작성일 18-07-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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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 이라는 감정의 남,여 차이 ]

 


누구나 마음속에 깊이남는 옛 연인이 한명쯤은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첫사랑, 누군가에게는 가장 사랑했던사람, 누군가에게는 가장 큰 후회를 남겨준 사람. 등 잊지 못하는 사랑은 정해저있는 형태가 아니라 그 의미에 따라 차이가 있다.

어쩌면 미련 또한 길게 남은 경우도 마찬가지의 의미일 것이다.

개인에 따른 사랑에 대한 가치와 생각, 사랑 역시도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여기서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 있다면, 미련에 대한 정서이다.

통계상 남자는 여자보다 첫사랑에 대한 기억이 또렷하며, 여자는 가장 사랑했던 사람의 기억이 또렷한 경우가 많다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남자가 처음 겪는 경험에 대한 인식이 강하고 오래남는 이유는 새롭게 느끼고 깨닿게 되는 점들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성장했다고 여김에 있다. 그렇게 내 기억속에 있던 그날의 상황들과 분위기는 지금보다 어리고 미성숙했기에 경험할 수 있는 보물이라 생각될 것이다.

1.     처음으로 사랑을 느낀 사람   

2.     첫키스                    

3.     첫 성관계

4.     처음으로 결혼을 생각해본 사람

 

여자가 가장 강렬했던 순간이 기억속에 오래 남게 되는 이유는,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할때 그런 행동까지 했었지. 그렇게까지 했었어.” 와 같이 사랑의 기억을 미화시킴에 있다. 그렇게 내 기억속에 각색된 의미들은 좀 더 아름답게 푸풀어졌을 것이다.

1.     가장 나에게 많은 사랑을 준 사람

2.     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

3.     내가 가장 힘들때 내 옆을 지켜주었던 사람




 

나는 그 사람의 어떠한 의미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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