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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과 긴장감이 연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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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18-05-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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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나를 긴장하게 하는 누군가가 있고 그 사람과 연인관계를 맺고 싶다면,
나는 이미 그 사람과의 관계에 적신호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적신호를 그 순간 ‘발전’ 이라고 착각하게 될 수 있으니 조심 해야합니다.



완벽 해지려는 ‘나’를 조심하라


사랑을 맺음에 완벽함이 요구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좀 더 괜찮은 사람으로 포장하려는 나를 발견 하게 된다면 내려 놓아야 합니다.
그 순간 나는 끈임없이 신경 써야 하는 것 들이 늘어 나게 되며 의식하지 못할 뿐 나의 생각과 행동,

내 가하는 말부터 숙면을 취하는 모든 순간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유는 내가 ‘포장해 놓은 나’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긴장하게 되는 ‘나’를 조심하라
꼭 긴장을 하면 실수를 하게 됩니다
연습할 때는 잘만 나오던 말솜씨도 면접관 앞에서는 말이 안 나오게 되는 예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또는 ‘실수하면 안되’ 라는 강박증이 오히려 ‘하지않아도 될 실수’를 하게 되는 예 입니다
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우리가 조심해야하는 것은
‘하지 않아도 될 실수’를 함으로써 ‘이불 퀵’을 하게 되는 나의 미래와
‘평소 나였다면 하지않을 실수’로 인해 후회하는 일 입니다


 


걱정하고 상상하는 ‘나’를 조심하라
미래를 미리 예측을 할 수는 없기에 ‘그 사람이 나를 떠나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은 그 시점에서 ‘용기’를 내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갑니다
그 ‘용기’부터 실수를 범한 뒤 오는 ‘고통’에 따른 성숙과 성장 또한 모두 ‘경험’이며,
한번 실수를 하게 되면 내가 겪고 난 후엔 어디 까지가 실수인지 가늠할 수 있기에 ‘능력’이 됩니다





어떠한 모습도 모두 감당할 수 있는 ‘나’다운 모습으로 연애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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