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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 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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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리스토리 댓글 0건 조회 447회 작성일 18-01-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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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를 잊기 위해서 어떠한 것들을 해보셨나요.

술마시기, 친구들 만나기..미뤄둔 취미생활, 약속만들기,,,

매일 같이 각 돌아가며 의지한다라는 것이

얼마나 본인에게 더욱 힘들게 하는지 점점 알아가실겁니다.

어느 날 자리가 비어져 한번 뿐이라도 의지할 수 없을 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할때는 더욱 좌절과 절망은 커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냄으로서 자신의 능력과 매력을 더욱 키우는 것이지요.

취미또한 상대를 위한 시간이라고 칭하지 말아야합니다.

취미는 자신을 위해서 만드는 시간이고 자신과 노는 쉬는 시간입니다.

노는 것도 남을 위해서 산다라고 하면 너무나 슬프지 않을까요.

헤어진 남자친구를 잊기위해서는 동호회를 드는 것도 좋습니다.

여러 가지 취미활동과 자신의 영역을 넓히면서 관계, 삶의 대한 질을 동시에 높힐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기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점차 헤어진 남자친구를 잊혀지는 시기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주변의 사건들을 보며 자신에게 추억, 기억을 심어주는 것조차 본인의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과 교류하고 사건이 만들어짐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만 생각한다라는 것은 외부적인 시각을 열지 않는 것이라 알아차려야합니다. 이것이 곧 그것이 집착이 되어버릴 수 있으니, 더욱 조심하셔야합니다.

어떠한 마음가짐은 분명 행동과 생각을 지배해버립니다.

아무런 의지가 없으면 모든 시간은 헛으로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은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가있는데 행동과 생각은 겉돌기만 하고 있으니

당연히 갈피를 못잡고‘척’과 같으니 말이에요.

이것을‘마음과 따로논다’라고 단정 지을 수 있습니다.

본인을 위해 시간을 보내면서 ‘위해서’가 아닌 단순한 놀이 쉬는시간 휴식시간이라고 지칭하여

 ‘의무’로 만들지 않길 바랍니다.

일분 일초를 자신에게 헤어진 시간만큼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주도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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