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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스토리 2018-02-05 25
​남자친구를 잊기 위해서 어떠한 것들을 해보셨나요.​술마시기, 친구들 만나기..미뤄둔 취미생활, 약속만들기,,,​매일 같이 각 돌아가며 의지한다라는 것이얼마나 본인에게 더욱 힘들게 하는지 점점 알아가실겁니다.​어느 날 자리가 비어져 한번 뿐이라도 의지할 수 없을 때,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할때는 더욱 좌절과 절망은 커집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혼자만의 시간을 보냄으로서 자신의 능력과 매력을 더욱 키우는 것이지요.취미또한 상대를 위한 시간이라고 칭하지 말아야합니다.취미는 자신을 위해서 만드는 시간이고 자신과 노는 쉬는 시간입니다.노는 것도 남을 위해서 산다라고 하면 너무나 슬프지 않을까요.헤어진 남자친구를 잊기위해서는 동호회를 드는 것도 좋습니다.여러 가지 취미활동과 자신의 영역을 넓히면서 관계, 삶의 대한 질을 동시에 높힐 수 있습니다.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기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점차 헤어진 남자친구를 잊혀지는 시기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주변의 사건들을 보며 자신에게 추억, 기억을 심어주는 것조차 본인의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사람과 교류하고 사건이 만들어짐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만 생각한다라는 것은 외부적인 시각을 열지 않는 것이라 알아차려야합니다. 이것이 곧 그것이 집착이 되어버릴 수 있으니, 더욱 조심하셔야합니다.​어떠한 마음가짐은 분명 행동과 생각을 지배해버립니다.아무런 의지가 없으면 모든 시간은 헛으로 될 수 있습니다.마음은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가있는데 행동과 생각은 겉돌기만 하고 있으니당연히 갈피를 못잡고‘척’과 같으니 말이에요.​이것을‘마음과 따로논다’라고 단정 지을 수 있습니다.​본인을 위해 시간을 보내면서 ‘위해서’가 아닌 단순한 놀이 쉬는시간 휴식시간이라고 지칭하여​ ‘의무’로 만들지 않길 바랍니다.일분 일초를 자신에게 헤어진 시간만큼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주도록 바랍니다. ...
온리스토리 2018-01-09 79
 헤어진 여자친구/남자친구의 카카오톡​ *프로필*   헤어진 후의 상대의 프로필 사진이 수시로 바뀌고, 노래가 등록되기도 합니다. 가끔 의미있는 상태명이 바뀌고도 합니다.   상담을 하면서 그 것에 대한 의미를 담아 탐정이 된듯 하나하나 퍼즐을 맞추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퍼즐 마저도 자신이 만들어낸 의미임을 알지 못하고 자꾸 알아내려고만 합니다.   있는 것을 없는 것으로 만들긴 어렵지만,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참 쉽습니다.   그것을 알아차리고 평정심을 찾는다면 그것보다 더한 발전이 또 있을까 할정도 입니다.      사실적으로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힘들때 티를 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에 대해 맞추려하니 그것이 문제겠지요.   만일 상대가 실제로 자신때문에 힘들어했다면 먼저 연락이 왔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실제로 다른 일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고객이 자꾸만 재촉하고 자신때문에 힘들어하지말라 한다면 상대는 뭐지라는 생각이 들뿐이겠죠.   또한 성숙한 사람이라면 티를 내지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감정과 이성을 잘 조절할수 있는 사람일테니까요.   그리고 섣부르고 마냥 남이 봐주기만을 원하지 않을테니까요.   진정으로 자신이 힘들다 할지라도 그럴 올릴 힘도 시간도 생각도 나지않을 것입니다. 겨를이 없는 것이지요    두번째는 생각해야합니다. 나의 생각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과 생각을 판단하려 드는 것은 정말 무례한 행동입니다.   이 사실을 알려드림에도 불구하고 계속 판단하려는 모습이 보인다면 참으로 그 모습이 안타깝기 따름입니다.     *장문의 메세지*   장문의 메세지라는 것은 그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일분차도 안되는 하나의 메세지를 보내는 것은 절대 장문의 메세지가 아님을 아셔야하고​ 그것또한 그분에게 답장을   바라는 메세지가 아니다라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물론 보내는 이는 답을 원한다 한들, 받는 사람은 집착이고 강요 억압이란 것을 알길 바랍니다. 카톡으로든 어떤 방법으로든 사과를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사과하는 방법 조차도 올바른 방법이길 바랍니다.     *온리스토리의 바램* 모든 일은 각자 개인 사정에 맞는 성향이 있습니다. 혼자만의 행동을 함으로서 일을 더욱 그르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심지어 상대가 본인을 생각할때 좋은 기억이라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
온리스토리 2018-01-02 158
⊙ 권태기 ⊙​▶항상 매일 똑같던 여자친구의 행동은 남자는 지겹고 적응이되고 익숙하기만합니다. 남자는 다른 여자들을 주시하게 되고 비교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여자친구와 상반된 사람을 찾게되는데, 아뿔사 그 사람조차도 남자를 마음에 들어합니다.남자는 안된다라는 부정을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자신도모르게 그 여자2에게 관심을 갖게되고 유심히 관찰하게 되지요. 지금의 여자친구에게는 실증이 나기시작하고 여자2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음으로서 설렌다, 나는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착각하게 되는 것이죠.여자2는 정말 감춰진 모습으로 남자에게 다가가게되고 남자는 여자친구가 되기전의 지인의모습으로이여자다! 하고 착각하게 됩니다. 당연히 지인이기에 선을 지키고있음을 망각하고 이모습 그대로인 줄 아는 그 여자에게 대쉬를 하기시작합니다.그리고 점점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남자는 결정후에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합니다..◀ 남자와 여자,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하게 된다면 서로가 처음부터 각 어떻게 했었어야 했을까.-여자는 남자에게 성숙한 모습이 필요했을 것이고 남자는 여자에게 익숙함이 평탄했음을 알았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각 특징을 볼수있습니다. 여자에게는 계속 발전하고 남자가 반할 수 있는 행동들이 필요했고 남자에게는 계속해서 본인의 심리를 파악했었어야합니다. 남자 자신의 심리를 파악해야하는 이유는 곧 자신의 삶이 따분했고 마냥 새로운 일이 일어나기만을 기대했었을것이니까요.  앞으로 이 두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 누군가 먼저 연락을 하고 진심이 잘 전달된다면 다행이지만 진심은 눈에 보이지않아 서로를 의심하도록 만들게 합니다. 여자도 남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준비된 모습으로 서로에게 다가가야 하는데 그것은 외부적인 것 뿐만 아닙니다. 반드시 실천하고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며 혼자서 하지못했을 때 짧은 시간이라도 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시간을 갖으며 진정 준비하는 기간을 보여준다면 그보다 더 믿음직한 것은 없겠지요. 그만큼 시간이 지나도 당신을 그리워하고 좋아한다.라는 작은표현조차도 될 수 있으니까요. 다시 한번 알아야 하는 것은 준비된모습을 반드시 갖춰야합니다. ...
온리스토리 2017-12-26 111
 ​상담사가 정말 필요한가? 정말 이런곳에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있을까. 정말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물어보면 되지 세상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라는 생각. 내가 해주면 되지 내가 정리하면 되지. 결국 뭐가 중요해.​​이런 생각은 결국 지금 ‘남의 일’이기에 할 수 있는 말들입니다. 내가 결국 겪고 있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친구에게 상담을 받겠다. 그 친구는 객관적이게 판단을 해준다. 객관적인 판단만이 필요하다면 친구에게 해도 무관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이성간에 있었던 모든 것들 나거나 그 사람이 정말 못씁 짓을 했을 때 후에 친구가 그 사람을 판단하게 될 모습까지 생각해야지요. 남이기에 할 수 있는 말, 친구이기에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말을 하는건 나이지만 말을 받아드리는 것은 그 사람의 권리입니다. 받아들이는 것 까지 통제할 수 없습니다.​ ‘상담을 무조건 받아야한다.’ 이 무조건은 조건없는 단어가 아니여야 합니다. 정말 내가 필요한 부분이 뭔지 알아야하는 것이고, 앞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반복되는 문제가 있었다, 항상 휑하다라는 마음이 있더라면 상담을 받아야하는 것이 맞겠지요.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선택또한 그곳에 포함이 되어있었죠. 인생안에 연애가 있습니다. 우리는 죽을때까지 사랑을 하고 받아야하는 존재들이죠. 인생과외는 필요한데 연애과외는 필요없다? 내 인생에서 연애에 관한 관념이 필요없다라면 인생의 부분을 도려낸 것 인거나 다름없겠죠. 그만큼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라는 증거 인거죠.  연인간에는 문제가 있을 수 밖에없습니다.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내가 대처를 할수있느냐 없느냐, 지금 이상황을 벗어나는 방법이 내버려두는 것이라면 결국 시간이 나는 평생 지나도 똑같을거니까요. 반대로 연애 문제가 없다라한다면 미적지근한 사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많은 방법들 실천들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평범함이 가장 힘들다라는 말이있습니다. 사랑을 할때에 항상 알콩달콩한 달콤한 사랑 혹은 뜨거운사랑 원합니다. 당신은 그 달콤함과 뜨거운사랑  대한 대처할 방법이 자신만의 방법이 있는지요? ...
온리스토리 2017-12-22 60
​<이별까지의 '여자' 심리>​여자들의 이별의 이유들은 나이에 따라, 배경에 따라 각기 다르다. 연애에 대한 미성숙, 재산, 직위, 성격, 성실, 건강 등. 하지만 여기서 공통된 점은 ‘그 사람과의 미래라는 것' 남자친구는 sns에 들어가 보기도 하고 카카오 톡 프로필을 보기도 한다. 내가 남기기도 한다. 혹시라도 그 사람이 볼 수 있을까 하고. 그냥 기대감인거겠지. 여자들은 이별 하기 전 많은 것들을 생각하기 시작하고 궁금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표현이든 어떠한 것이든 지금 드는 내 의구심을 풀어주기를 원한다. 이것은 영화가 아닌 것을 알기에 기대반 그냥반으로 알 수 없는 행동과 말로 물음표를 던진다. 그리고 당연히 오지않을 대답을 계속해서 되집어본다. 처음부터, 이 사람은 나에게 어떤 상처를 주었는가. 그리고 내가 그것을 어떻게 넘겼는지, 어떠한 대처를 했는지도 다시금 생각해본다. 자질구질한 짜증에도, 지나갔던 문제들이 다시 발생했을 때 여자는 그때 당시 너무 사랑했기에 보지못했다고 단정지어본다. 그럼 지금 나는 이사람을 사랑하지않는것인지, 권태기일뿐인지도 꼬리의 꼬리를 물기시작한다. 나는 이토록 다받아주는 사람이였는가, 얼마나 나는 넓은 여자였던가. 여자는 갑자기 심술보가 튀어나오기 시작한다. 항상 같은 똑같은 일상들, 당연히 나올 대답들에 점점 눈꼬리는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고 예민해지기 시작한다. 점점 수를 세지못했을정도의 그 와의 끈을 하나씩 놓기 시작한다. 나의 이별의 끈이 얼마 남지않았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별것도 아닌 그의 행동에 엄청난 화가 치밀어 올라온다. 헤어져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그 여자, ‘나 다움’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끈을 놓지않았던것도, 놓았던것도 모든 것을 나를 위해서 했음을 다시금 깨닫는다. 몇일 동안 고민하고 고민하는 나를 보여준다.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잡히지도 않을 것 같은 그녀의 눈빛. 남자는 잡지못하거나 잡지않는다. 어차피 여자는 잡힐 상황을 생각하며 뿌리칠 것 까지 생각해놨기에. 아무 소용이없다. 여자 스스로가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허전함이 있다. 자유롭다. 하고 싶은 것을 모든 것을 해본다. 뭐든. 생각하지않는다. 떠올라도 한순간에 고개를 저어 버린다. 연애를 했었던 시간속에도 나의 시간을 찾아본다. 무엇을 했는지.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다시 그 사람과의 약속된 시간이 되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 두 사람. 여자가 이름을 불러 이야기한다. ‘헤어지자. 그게 맞는 것 같다.’ 불안했던 남자는 이것저것 말하기 시작한다. 아무것도 통하지않는다. 이미 여자는 돌아섰다. 마지막 만남으로 그렇게 둘의 연애는 끝이되었다. 돌아온 여자는 모든 짐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커플로 했던 모든 것들.. 버리기 아까운것들도 있다 하지만 여자는 고이 정리를 해놓는다. 여자는 남자의 sns를 듣기시작하고 안먹던 혼자 맥주를 마시기도하고 맛집을 가서 음식을 사오기도 한다. 맛있다 하지만 잠시동안일 행복한 맛또한 나의 마음을 채워지지 않는다. 여자는 찾기 시작한다. 다시 만날 남자들은. 그렇다고 그남자가 보고싶다고? 보고싶다. 하지만 봐서는 안되고 만나고 싶지도않다. 여자는 마음을 굳게먹었다. 그 동안 나 혼자서는 그 사람과 계속 헤어짐의 반복이 있었기에. 다른 사람을 찾아 지금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정말 그 사람과 나는 내이야기의 주인공이 될지 동화아닌 동화를 품으며 다시금 지금 눈앞에 있는 현실을 바라본다. ...
온리스토리 2017-12-14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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