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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헤어진 여자친구잡는법은 아니지만, 그 연장선상에서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칼럼식으로 올립니다. 남자들이 가장 공포스러워 하는 말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몇번 연재하면서 단골 사례로 여러번 인용했던 문장입니다. 그만큼, 남자들과 여자들간의 차이점이 있기에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남자들이 쩔쩔매게 되죠. 유식한말로 대인지각능력이 서로 다르게 작용하기 때문인데요, 두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1. 정말로 남자가 자신이 무엇때문에 기분나쁜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2. 자신의 숨겨진 욕망에 대해서 직설적으로 말하기 곤란한 경우                                                                                                                                      두가지의 공통점이라면 유아적 소망에 비교할 수 있는데, 배고플때나 추울때나 아플때 굳이 설명하지 않고 말하지 않아도먹여주고 덮혀주고 보살펴주던 부모님의 사랑을 받은 습성을 특히나 여성분들이 무의식적으로 계속 간직해 오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 그렇고 정설로 정해진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여자분들께 남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말로 풀어서 자신의 감정과 기분이 상했던 부분을 설명하라고 하고 싶지만, 여자가그렇게 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법.... 여자는 감정적이고 남자는 논리적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된 이 잘못된 만남의 조화가 어떻게 인류를 지금까지 지탱시켜주었는지도불가사의하지만 한편으론 신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가 마치 말도 안되는 논리로 꼬투리잡고 트집을 잡는 히스테리적존재로 인식을 하게 되죠.... ■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객관적인 사실을 생각하지 말고 내면의 상황을 이해하라  다음은 인터넷에서 사례로 올라온 것을 바탕으로 재구성해 볼 것입니다.  아내 : 오빠 새해인데 저녁에 뭐 먹고 싶은거 있어? 남편 : 글쎄, 떡국이 먹고 싶은데~ 아내 : 떡국을 먹어야겠어? 남편 : 응, 그래도 새해니까~ 그날 저녁, 아내는 떡국을 해줬지만 잠자리에서 시무룩해져 있어서 어디 기분나쁜데 있냐고 물어본게 화근이 되어 싸웠습니다. 물론 화해는 했지만...나중에 가서 설명을 듣고 이해를 했습니다...   남자들에게 물어봅니다. 이 대화에서 뭐가 잘못되었을까요? 여자경험(?)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다르게 대응했겠지만, 여기서 일반적으로평범한 남자들은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릅니다. 시무룩해져 있는 아내에게 어디 아프냐, 기분나쁘냐는데 있냐고 물어보면 이때부터"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가 나올겁니다.......자, 객관적으로 혹은 논리적으로 위의 상황을 보았을때 아무런 누구의 잘못도 없습니다.그러나 객관과 논리를 접어두고 감정과 논점을 바꿔서 상황을 파악을 하면 다른 문제가 보입니다. 조금이라도 민감하신분이라면 한 문장이마음에 걸릴겁니다. "떡국을 먹어야겠어?" - 이 한 문장에 들어간 뜻입니다. 뭐 먹고 싶냐고 물어봐서 당연히 먹고싶은걸 예기한건데 뭐가 이상한걸까요...위의 한 문장에 들어갈 숨겨진 괄호말을 가상으로 찾는다면...."(새해이고 그리고 마음의 다짐으로 오빠랑 같이 외박을 하거나 근사한식당에 간만에 가서 오손도손 데이트하고 싶은데 꼭)떡국을 먹어야겠어?" - 굳이 설명한다면 이게 풀이 입니다......이해가 가시나요?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가시는지요? 여자의 한 문장의 말은 여러가지 자신의 감정들을 함축해 놓았습니다. 이걸 잘 잡으셔야 합니다. ■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무엇을 물어볼때 그것을 돌려서 되물어보라 여자의 의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설적으로 논리적이게 말하지 않는이상 여자의 말을 도통이해할 수 없을때가 있다.위의 사례에서 어떻게 싸움으로 혹음 삐침으로 번지지 않고 완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 조금만 말에 요소를 감미해줘봅니다.  아내 : 오빠 새해인데 저녁에 뭐 먹고 싶은거 있어? 남편 : 글쎄, 떡국도 먹고싶긴한데 여보는 오늘 저녁에 나랑 뭐 같이 먹고싶은거 있어? 아내 : 새해고, 같이 나가서 저녁도 먹고싶고 해서 남편 : 마침 잘됬네, 안그래도 갑갑했는데~ 당신도 나가서 뭐 먹고싶은거 있는지 생각해봐 옷입고 나갈준비할께 아내 : 그래 ^-^    정말로 단적으로 재구성하고 짜낸것이지만 조금만 말을 틀어서 되물어보면 여자의 의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여자친구의 말에 동조하며 말을 하게끔 끄집어내는 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말한것을 그대로 질문으로 되받아쳐 주는것입니다. ------------------------잘못된 예----------------------------여자 : 오늘 길가다가 영숙이 봤다?남자 : 그랬구나~------------------------좋은 예----------------------------여자 : 오늘 길가다가 영숙이 봤다?남자 : 진짜 영숙이 봤어? 그래서 인사했어?여자 : 아니 아니~글쎄 말야 옆에 왠 남친이 새로 생겼더라고~ 그래서 !#@$%@#^$@#$^#$%^#$%^#$%^ 의외로  ■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숨겨진 욕구를 채우지 못해서 그렇다 가장 어렵고 민감한 문제입니다.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흔치는 않지만...가령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런것 받고 싶다. 라고넌즞이 예전부터 신호를 보냅니다. (쥬얼리 집을 지나갈때 은근히 자신이 말한 목걸이를 받기를 원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그래도 크리스마스이브날 케익도 사고 호텔도 잡고 와인도 준비고 여러가지 이벤트를 해주면서 구색을 맞추고싶긴 한데 그 목걸이를 사자니 너무 부담되서 다른것을 못하겠고...그래도 같이 보낸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조금은 부담이 덜 되는 목걸이를 삽니다. 선물을 받는날 기대했던것이 아니어서 실망했지만 내색을 안합니다. 하지만 몇달전부터 내내 말해오던것이 아니어서 그때부터 짜증이조금씩 납니다. 당일날을 표현을 안하지만 몇일간 기분이 다운되어있고 왜 기분이 우울하냐고 물어보면 '그냥' '몰라' '아니야' 등으로 둘러대다가 자꾸 물어보면 짜증을 내면서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이럽니다. 인생에 한번뿐인 1주년 혹은 처음으로 같이 보내는크리스마스인데....자꾸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갖고 싶었던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말하자니 속물같아 보이는것 같고...이런거에 삐치는 자신이 짜증나기도 하고...꼭 뭘 사는것만이 아닌 어디를 먹으러 간다거나 여러가지 상황에서 자신의 욕구를 채우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입으로 내뱉고싶진않고...이런건...여자분들께 솔직하게 말씀하세요...(이것도 꼬투리 잡으면서 '그동안 뭘 준비했는데? 우리 한번뿐인 1주년인데?)  여러가지 상황들에 꼬여있어서 감도 잡기 힘들고 어떤 이유에서든 이러한 문제로 헤어졌다면 두분이서 나누었던 대화에서 핵심을찾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로 싸우고 헤어졌다면 바로 직전에 나눈것을 기억하는데 초점을 맞춰야겠죠. 그리고 화해를 해야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온다면 전문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습니다.   ...
관리자 2015-02-03 1382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논점찾기->>  논점 찾기 라는것이 저도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썼습니다.여자친구가 화난이유, 남자친구가 사과하는 대화.얼핏 남자들의 집단에서 보면 분명 미안해 하고 사과하고 반성을 하고 있지만여자들의 집단에서 보면 남자들이 여자가 화난이유를 알고 말하는지 모르고 말하는건지그냥 지금 이 위기를 넘어만 가려고 하는건지 생각이 듭니다. 만약 단순히 사과 만으로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을 시행하고자 한다면그 논점, 혹은 포인트를 잘 찾아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말로는 헤어지자고 했지만 몇일안되었다면 유예기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가령 이 남자가 어떻게 사과하고 행동하는지 보고 판단하겠다는거죠. 완전히 마음을 닫아버린 상태이면 모를까, 화난 상태에서 서로 자존심 내세우며헤어지자고 한 것이면 둘중 누구 하나라도 나서야 할 것입니다. 흔히들 이러한 싸움에서 가장 유명한 여자들의 말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이 무한루프의 세계에 들어오게 되면 결국 하다하다 참지 못하는 남자는 "왜 화났는데? 넌 너가 뭐가 화났는지알고 나한테 화내는거냐?" 이런 말을 순간 내뱉게되고 시도때도 없이 길에서 서로 소리지르게되겠죠.. 미안하다고 하면 "뭐가 미안한데?"  그럼 남자들의 반응은 대부분 이럴겁니다.......  답답합니다...모든 여자들이 태어나기전부터 저 멘트가 프로그래밍이 되어버려서 태어난거같기도 싶고인터넷에서 보면 풀리지 않는 난제로 손꼽히기도 하죠.. 그렇다고 침묵으로 일관하면 "할말 없어?" 혹은 뭐라 뭐라 하면 여자의 입장에서는 남자친구가 '횡설수설' 교묘히 상황을 빠져나가려는것 처럼 보입니다. 사실 미안한데 이건 한두번은 여자도가끔 봐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나고 1년이 지나서도 싸울때 "뭐가 미안한데?" 이 소리를 들었다는건 미스테리가 아닙니다. 히스테리는 더더욱 아니고 본인을 잘 보셔야합니다. 무슨 행동 하나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그때 당시에는 정말 미안했었지만 그 다음에도 똑같은 일을 저지릅니다. 그때 또 미안하다고 하죠..(본인이 똑같은 실수를 저질렀는지 모릅니다. 상황과 환경만 다를뿐 여자는 그걸 잡아냅니다) 그럼 그때서 여자친구의입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뭐가 미안한데?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이렇게 나오게 됩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잘못했는지 시인을 해주면 됩니다.그렇게 했는데도 "내가 이것 때문에 화난줄 알아?" 라고 나온다면...여자친구는 인지하지 못하겠지만 공격하겠다고나오는 행동입니다. 가히 충격적이죠...그래서 무슨 말을 한들 여자의 입장에서는 다 변명처럼 들리고 설명을 해도 이 남자가 결국 화만내고 이해못하는 나쁜여자인 나에게 돌리려고 하는구나 생각합니다.또한가지 다른것은 남자는 겉으로 보이는 상황을 생각하다 보니 그것에 포커스를 맞춰서 감정변화의 상황을 못 보는 경우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1. 여자친구가 화났을때는 진정시키려고 애쓰지 말자 어짜피 당신에게 화난 이상 공격하겠다는 신호만 있습니다. 이때 무엇을 설명하려고 해도 들어오지도 않고 말을 많이해봤자돌아오는 것은 화살이요, 서로간 더 멀어지는 신경질과 짜증 뿐입니다. 여자친구가 분을 삭힐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집에 혼자 돌아가면서 스스로 분을 삭히려고 하거나 울어버린다든지....이런 지긋지긋한 싸움이 싫어서 헤어질 결심을하면서 당장의 분노 게이지를 낮추게 됩니다. 그럼 그날 집에 찾아가서 불러낸다든지 정말로 진심으로 예기를 나누겠다는마음과 표정으로 임하세요....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2. 모든 행동과 말을 되새겨본다.  솔직히 이건 몇번 싸워봤고 화해해본 적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가령 "직장에 우리 팀장님 ~ 어쩌고 저쩌고 좀 그런거같애"라고 여자친구가 말했는데, 남자라는 동물은 꽤나 분석적이라 아마도 "그 팀장이란 위치에 있으면 위에서 치이고 그러니까스트레스를 너한테 풀었을거야"......위로하는건지 그 사람을 이해해주는건지 모르는 여자의 입장에서는 악화되는 상황입니다. 살짝만 바꿔봅시다 "그 팀장이란 위치에 있으면서 힘들겠지만 그래도 좀 짜증나는구석이 있네..그걸 왜 너한테 스트레스를 풀냐...자기가무능력할걸 가지고 말야....진짜 주먹으로 한대 때려주고 싶다" 이러면 여자친구가 삐지지도 않고 오히려 안에 있던말 하면서 그 팀장 욕을 하고 있으면서 스트레스를 함께 풀었을겁니다. 이렇게 글로설명해주지 전까지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여기서 단순히 여자친구가 화나고 삐진 이유는 '자기편'을 안 들어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그 논점찾기...말로서 설명하기도 힘들뿐 더러 상황도 여러가지이기에 좋지못한 글쓰기 능력으로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적기에는 쉽지가 않네요.  ...
관리자 2015-02-03 2057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하지말아야할 말->>     남자들은 여자친구와 헤어졌을때 가장 큰 두가지 말과 행동을 합니다."미안해, 잘못했어, 무조건 내가 사과할께"혹은"내가 전보다 더 잘할께, 너 없으면 나 죽을것 같아" 전자의 경우는 전에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느냐에서 부터 시작해서자기가 화나고 헤어지자고 한 이유를 모른다는듯이 윽박지릅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후자에 대한 얘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전 보다 더 잘할게, 너 없으면 죽을것 같아" 정말 자주 하는 말이지요...이런 말이 나오는 이유는 단순합니다.헤어지기 직전에 여자친구가 넌즛이 뭔갈 던져주었는데 받아먹지 않고 나중에 먹어야지 생각하고 옆에다가 두고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가령, "보고싶다""나 외로워""오빠, 요즘 나한테 관심이 줄어든거 같애"직접 말할수도 있지만 카톡글귀같은걸로 적어놓을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연애전선에 이상이 오고 있다는 징후이며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보내는 경고메세지 입니다. 이때 조금만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고 그랬더라면 헤어지게 되는 지경까지 혹은 헤어진여자친구를 붙잡고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현재 스스로의 모습을 볼 수 없었을테죠. 그러나 대부분 남자들은 이런 톡이 오면 바로 달려갈지언정 '하던 게임은 마무리해야지' '아 졸린데 조금만 더 자야지' 이런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이별 통보를 받으면 머리가 번뜩이면서 애걸복걸합니다. 이럴때 여자친구는 어떻게 당신을 생각할까요? '자기자신밖에 모르는 남자' 입니다. "내가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 않는 남자 필요없어...그리고 나 없으면 죽을거 같다고?" 라고생각합니다.  남자의 입장에서는 정말로 다시 붙잡고 싶어서 이것저것 여자친구가 좋아했던것을 해주고 편지도 써주고, 너 없이는 죽을것같다는 말을 계속 합니다.여자의 입장에서는 이러는 남자가 정말 꼴볼견이고 평소에 잘해주지 헤어지자고 하니까 이러는걸 보니 더욱 정냄이가 떨어지고 역겹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힌트를 매번 날렸는데도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난 그저 내 말을 들어주고 함께해주면 됬을걸 이러니 말이죠. 이런말을 할때 여자친구는 이미 마음속에 거부반응이 더욱 들었기 때문에 당신이 무슨 말을 해도 아무것도 안 들릴것입니다.당신의 습성을 이미 파악했고 다시 사귀어봤자 시간이 지나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너 없으면 내 삶이 공허한다하느니 이런 말 보다는 먼저 시간을 가지고 마음의 문을 천천히 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관리자 2015-02-03 2665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기본편>>  오늘은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에 관한 기본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일단 헤어진 이후에 남자들의 일방적인 행동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무조건 내 잘못이야" 라고할 것입니다. 혹은 집앞에 찾아가서 계속 전화를 하면서 무릎을 꿇는다든지 혹은 장문의 문자나카톡을 날릴것입니다. 이런게 효과가 있을까요?  물론 여자도 그래 좋아지겠지 생각하고 한두번은 봐줄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별하고 다시 재회하고또 어떻게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을까 고민하고 그럽니다. 그 반복을 끊어버리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 본인들의 문제점을 파악한다 왜 헤어졌나요? 라고 물으면 성격차이 때문에 그렇다. 내가 무관심해서 그렇다. 권태기 때문인것 같다.라고 말을 대부분 합니다. 이러한 것들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영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육체적인관계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거의 과반수 이상은 똑같은 문제의 반복 때문에 헤어진다는것을알면서도 왜 그런지 모릅니다. 그것은 순간적으로 미안함만 구걸할 뿐이지 해결을 안하기 때문입니다.본인들의 문제점은 다른 생각은 다 제쳐두고 곰곰히 고민만 하면 무엇인지 나옵니다. 이 여자가 왜 이런반응을 나올까? 생각하다 보면 '이럴때마다 짜증을 냈었지...' 혹은 유소년기 시절 주위 환경때문에 어쩔수 없이 받은 상처들로 인해서 어떤 부분에 대한 강박관념이 박혀 있을수도 있습니다. 심리적인 문제가있을 경우 본인이 공부를 해서 그것을 우회하거나, 연애상담이 아닌 전문 심리 치료를 함께 손잡고 가서하셔야 합니다.  2.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 사과는 확실히 하라 위에서도 말했듯이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다시는 안 그럴께" 라고 말하면 여자는 대부분 "뭘 잘못했는대?뭘 어떻게 잘못했다는건대?" 라고 재질문합니다. 그럼 "내가 맨날 늦어서 미안해 안 늦을께" 라고 하면"내가 오빠가 늦은것 때문에 화난줄 알아? 내가 뭐 때문에 화난줄도 모르지?"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남자는 어쩔 수 없습니다. 미안하다는데 왜 자꾸 다른말을 하는지 이해도 안가고요. 왜 진심으로 사과하는데받아주지도 않는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이런걸 어떻게 추적하느냐? 논점에서 벗어난 대화에서 찾아야 합니다.예를 들면 "늦을것 같아 조금만 기다려줘"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같죠? 남자들 사이에서는 그냥  "어, 그래 조심히 와라" 그럴수도 있지만 여자 중에서도 이러한 민감한 대화 하나 하나에 신경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치도 못한것에서 마음이 상할수도 있습니다.  '내 기분도 생각해주지 못하고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혼자 심심하게 기다리라고만 말하네' 라고 생각할수도 있다는겁니다....이 대화에서 빠진것이 왜 늦는지, 언제쯤 도착할것 같은지, 마냥 기다리라고 하는것인가 입니다.정석적으로 예기를 한다면 "미안해, 지금 생각한것보다 막혀서 15분정도 늦을것같아, 추운데 OO 커피숍에 가 있으면내가 데리러 나올게" 라고 했었어야 합니다. 조금 벗어난 예기인것 같지만, 남자가 생각하는 논점과 여자친구가 생각하는 논점이 다릅니다. 이러한것을 미묘하게잘 찾는 훈련을 싸울때마다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싸움도 줄어들고 혹시라도 싸움으로 헤어지게 된다면 사과방법도잘 찾을 수 있게 되죠.  3.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 연락을 자제하라. 헤어진 이후에 전화 받을때까지 전화하고, 읽는지 안 읽는지도 모르는 장문의 문자나 카톡을 무시로 보내는 남자들이있습니다. 그럴수록 여자친구는 더욱 더 멀어집니다. 문자나 전화오는거 들을때마다 짜증은 머리끝까지 올라오게 되고마지막 분출은 전화를 받으면서 "XX 내 입에서 욕나오기 전에 전화하지 말라고!" 라고 윽박지르며 그냥 끊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것이 전화해놓고 할말이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혹은 남자가곰곰히 생각하느라 잠시 말이 끊겼을때 "할말 없어? 할말 없으면 끊는다? 할말도 없으면서 왜 전화했니?" 이런 반응이 나올수 있습니다. 굼뜨리고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대비도 안한 상태에서 남자들이 전화하기 때문에 연락을 자제 하라는것입니다.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자신만의 시간을 갖도록 놔두는것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당장 막무가내로 전화해서 적으로만드는 것 보다는 당신이 없는 자리의 그리움을 생각하도록 유도하세요.  4.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 편지를 써보라. 여자는 헤어진 이후에 자기 자신이 흔들릴것이 뻔한 것을 알기 때문에 상황을 더 악화 시켜보고자 전화가 오면 자꾸만꼬투리를 잡고 그것에 대해 싸우거나 당신의 말을 안 들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럴때 편지를 하나 보내줘 보세요...문자는 어때요? 하시는분들도 있는데....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더불어 편지 만큼 진심을 전하는 도구로 전략하는 것은 없습니다.무엇을 어떻게 왜 잘못했는지 구체적으로 적고, 여자친구가 어떤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상했을거고 그것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시고 자신의 지금 기분과 어떻게 이것을 극복해 나갈것인지에 대해 정리를 한번 하고 적어서 보내세요.말은 안 들으려고 하겠지만 편지는 어쩔 수 없이 다 보게 됩니다. 하나의 효과적인 도구이니 잘 활용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본인의 솔직한 심리를 잘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태껏 오래 사귀어 온것과 여자친구에게 투자한게 아까운데, 그냥 정들었고 함께 했던 추억들도 무의미하게 끝나는데...시간낭비한건가..남들도 우리 오래 사귄거 다 알고 부모님 이목도 있는데...한번 더 붙잡아 볼까... 단순히 이런 생각이라면 또 다시 헤어지기 쉽습니다.  비온 후에 땅이 굳듯이 정말 사랑하고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재회를 한다고 하면 좀더 단단한 초석이 되어서땔래야 땔수 없는 사이가 될 것입니다. 보편적으로 일상적으로 일어난 일에 관해서 서술한 것이므로 모두에게 적용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방법을 모르겠고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때 찾아주세요. 백프로 다 재회시켜 드리진 못합니다. 단지 여러분들의 문제점에 대해서 파악하고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재회를 하기 위해서 확률을 어떻게 높일지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최고관리자 2015-02-03 1971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헤어진여자친구심리?  요즘 제 포스팅을 위에 두가지 키워드로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그만큼 헤어진 여자친구를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헤어진여자친구의 심리를 알수 있을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요   요즘 들어서 왜 그런지 왜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혹은 심리에 대해서 검색을 하는지 대략적인 분석을 해보지는않았지만, 대략 짐작에 의하면 "봄"이 다가와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원래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에 관한 포스팅이나 헤어진여자친구심리 도 마찬가지겠지만, 범위가 너무나도 광범위하기때문에 정확한 답은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참고사항은 되겠지만 수학공식 처럼 "이렇게 하면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을 알 수 있다!" 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것이이러한 부분들인것 같습니다. 또한 '심리' 라는것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적용되지만 대부분의 통용되는 공통 부분을 다루는것이기 때문에 정확히 사람 하나 하나에 다 적용되는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아니....헤어진 여자친구 잡는법 심리에 근접한 답을 찾아내려면 보통 다음과 같은 것들이 상담시에 필요하게될 것입니다. 1. 본인의/애인의 성격, 자라나온 환경, 현재직장(혹은 학과)   (성격은 대부분 자라나온 환경에서 많이 다져집니다. 그리고 헤어진 여자친구의 컴플랙스나 어떠한 부분에서 민감해    하는지 분석하는데 좋습니다. 본인의 성격을 알아가는 것은 두분 관계에 어떤것들이 문제점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물론 헤어진여자친구심리를 알아볼 수도 있고요~) 2. 어떻게 헤어졌는지   (대부분은 같은 원인으로 매일 싸우고 그러다가 지쳐서 헤어집니다. 그러면 그 싸움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3. 지금 상태는 어떠한지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을 찾으면서 어떠한 시도를 했었고, 지금 헤어진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가 생겼는지, 아니면    연락이 안되는 것인지 등에 관한 것을 알아보기 위한것입니다.) 대부분 연애상담소나 재회상담소에서 위에 3가지 주요항목을 물어볼 것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이나 여자친구심리나이런 것을 다 검색하는 이유는 "재회"를 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물론, 이러한 상담을 한다고 해서 모두다 재회를 할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재회를 한다면 정말 다행이지만, 못해도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본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별의 원인이 되는 것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됩니다. ...
관리자 2015-02-03 3520
어떻게 하면 헤어진 여자친구와 재회를 할 수 있을까? ​   많은 남자들의...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헤어진지 얼마 안된 남자라면, 오래되었어도 가끔씩 생각나면 하는 생각들이 이런거죠 싸우고, 권태기로 혹은 성격차이로 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어떻게 재회를 할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어떻게 헤어졌든간에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길 마련입니다. 그 원인을 해결하기 전까지는 재회를 한다 한들 아무 소용이 없는 거죠...그래서 이런말이 나오는거죠 "한번 헤어진 연인들은 또 헤어지게 마련이다" 라고....  대부분 싸우고  나서 '성격차이'로 헤어졌다고 말씀을 많이들 하십니다. 그러나 엄연히 말하자면 남녀의 태생적인 대화법이 달라서 서로 오해를 일으키면서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가령,  여자 : 그래서 뭐가 미안한대? 남자 : 아니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여자 : 그래서 뭘 잘못했는대? 내가 화난 이유를 모르겠어? 남자 : 아 그러니까 내가 다 잘못했다고...화나게 해서 미안해... 여자 : 됬어 말걸지마 이유도 모르면서 자기가 뭘 잘못한줄도 모르면서 남자 : (아니, 내가 잘못했다는데...왜 그러는거지) .....   남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감정과 행동에 대한 최종 결과를 말하는 경향이 있고, 진심으로 미안해 하면서 사과를 하지만 여자친구는 자꾸 다른말을 하는 것 처럼 느끼실 겁니다. 뇌 구조가 달라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원인이기는 한대, 이것은 비단 남자들이 이해해야 하는것만도 아닌 여자쪽도 이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쪽에서는 남자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자신이 어떤걸 어떻게 잘못했는지 확실히 집고 넘어가고 싶은것인데, 남자들은 최종 결과만을 예기하기 때문에 서로간 답답할 수 밖에 없는 노릇이죠....  일단 이렇게 처음에 '여자친구재회' 와 전혀 관계없는 것을 적은 이유는, 남녀차이를 이해하고 그 다름을 인정해야 재회 후에도 큰 탈 없이 서로 사랑하며 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막말로 여자친구와 재회를 하기만 한다면 장땡이다! 전보다 더 잘해줄 수 있 어!  라고 다짐하지만, 시간이 지나갈 수록 헛수고 임을 알게 되면서 더욱 더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거죠.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자친구와의 재회는 어떻게 하는것일까?  누구는 말합니다.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 진심으로 다가간다면 상대방도 언젠가는 알아주고 돌아와 줄 것이다."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헛수고 입니다. 진심은 기본 옵션이지, 세상 모든 외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상대방을 사랑하지만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진심만으로는 다가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심과 더불어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내면의 변화와 더불어 외모의 변화도 줘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 사랑은 마음이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매력에 이끌린 후에 서로간의 마음을 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회를 시도한다면 본인의 새로 운 매력을 발산을 해야 합니다. 이것에 대한 기준은 정해진 것도 없고 모호해서 재회상담소에서 경험 DB에 의한 컨설팅을 받아보셔도 되고, 본인이 여자친구의 성격을 잘 파악한다면 여러 사례들을 인터넷에서 뒤져가면서 본인의 상황에 맞게 계획을 잡아볼 수 도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앞에서도 말했듯이, 헤어진 원인을 먼저 파악한 뒤에 그것을 해결한 후에 재회를 하든,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면서 여자친구에게 설명을 하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함정이 있다면, 본인만 인지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연애전문 재회 상담소에서 여자친구와 재회를 계획해본다거나, 혹시 그 문제점이 유아시절에 받은 심리적인 문제점이라면 심리상담을 먼저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관리자 2015-02-03 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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