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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원인, 결혼에 관한 부정적인 이미지, 싸우는 이유, 정말 다양한 갈등속에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돈'입니다.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을 알려고 왔는데 왜 다짜고짜 돈 문제로 넘어가는거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정말 남자가 스트레스를많이 받는 부분 중의 하나가 돈 문제 입니다. 제 글을 응용해서 재회후에 남자친구에게 다른방법으로 접근하여 오히려 남자친구가머쩍어하면서 관계가 더 자연스럽고 좋아졌다고 하신분들의 말씀을 보면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  민감하고, 밝히기 싫어하기 때문에 어쩌면 돈문제는 많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뒤따라오게 하는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중요한 한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남자들의 평균연봉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전에는 잘못된 표본집단으로통계를 언론사에서 냈었기 때문에 보통 30대 남자들의 연봉이(솔직히 예기해주지 않는이상) 나이를 따라가거나 4000정도는 되지 않을까막연한 생각, 그리고 당연히 그정도 받아야 된다는 인식이 퍼져있었지만 그것은 대기업이나 잘나가는 특정계층의 평균연봉일 뿐실제적으로 임금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2400정도 라는 이데일리기사가(2013년 10월)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댓글들을 통해서 남자들의 내면의 콤플렉스를 발견할수 있었는데, 대부분"한달 200버는게 쉬운줄 알았나보지?""간만에 현실을 적용한 기사가 나왔네, 요즘 대딩들은 3000이하는 안가려고 하니 실업이 늘어나지""결국, 남자들의 허영심인가? 실제론 그렇게 안 받으면서 남들에겐 잘나가는척""여자들이 이 기사를 보고 상황좀 파악했으면 좋겠다"이러한 댓글들이었습니다. 조금만 틀어서 본다면, 여태까지 쉬쉬되고 기죽은 모습으로 있다가 제대로된 통계가 나오면서'난 그래도 중간은 하네' 라는 안도감과 함께 답답했던 마음들을 쏟아냈으리라 생각합니다.  남자는, 자존심을 먹고살기도 합니다. 간만에 동창회에 나갔는데 다른 동창이 자랑스럽게 대기업 혹은 외국계 회사 명함을 내밀고도 하고 술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연봉예기도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질세라 자신의 연봉을 속일만큼 경제력 부분에 대해서는 허풍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조금은 이탈된 글이지만, 이정도만 참고해주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 1. 남자는 여자친구와의 쇼핑이 두렵다 ■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여자친구의 쇼핑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A를 사러가기로 했는데 곧바로 A로 가지않고 다양한 미로의 길로 이곳저곳을 지나치며 가는 논리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여자들의 쇼핑 습관 때문입니다. 분명 가죽미니스커트를 사러 가기로 했는데, 악세사리도 보고 롱스커트도 보고, 구두도 보고...A를 사러가는건 분명하지만 여자의 쇼핑개념은 이미 살건 정해져있지만 다른것도 같이 보는것이라 시간을 지체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여기서 남자친구에게 좋은 방법은  "오빤 역시 달라, 다른 남자들은 여자친구랑 쇼핑하는거 질색을 하던데, 나랑 이렇게 오면서 불평도 안하는거 보면 말야~ 우리 1시간만 돌고 영화보자" 여기에서 핵심은 칭찬과 1시간입니다. 남자에게 시간관념을 심어주고 목표치를 부여해줍니다. 그러면 남자친구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여자의 쇼핑에 두려워 하면서 끌려다니지 않고 오히려 같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자, 이제 쇼핑에 있어서 돈문제로 한번 넘어가봅니다. 아마 쇼핑을 나가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옷이 있는데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보면은십중팔구 남자친구는 "사줄까? 어울리는거 같은데?" 이러게 됩니다. 초반엔 남자도 사주는걸 좋아하고 여자도 마저못해 받아들이고 그 선물을 받게 되죠, 그러나 데이트라는 것이 어떤가요...밥을 먹고 영화를 보기전에 남는시간, 아니면 그냥 아이쇼핑하고 싶은데 혼자가기 뭐해서 남자친구랑 같이 가게되면 여자친구가 옷을 보면서 "이거 어때? 예쁜거같지?" 이런 예기를 하면 남자는 속으로 "나보고 사달라는거야, 그냥 봐달라는거야?" 이러면서 사줘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자신의 사랑하는 마음이 건제하다는 혹은 이것 안 사줬다고 삐지는 여자친구가 더 보기 싫어서 속으로는 안 그러지만 겉으로는 "이쁜거 같애? 사줄까?" 이럽니다...내면으로는 '제발 제발 아니라고 해줘' 라고 외치고 있지만 말이죠...이렇게 되면 아무리 아이쇼핑이라 그래도 쇼핑=돈의지출 로 생각하면서 쇼핑하자고 하면 두려움을 가지면서 마저못해 따라가게 되죠.   "아니, 사달라고도 안했는데 왜 쓸데없이 사준다고 해놓고 나중에 돈때문에 힘들다고 징징대지?"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부분이 아닙니다. 중요한건 남자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증명하고 싶어서, 당신의 말없는 짜증이 보기 싫어서 입니다. 의도한 바와 다릅니다. 사실, 남자는 당신이 해달라면 다 퍼주고 다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현실적으로 자금문제 때문에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기분이 드는 것입니다. 이때 여자친구가 미리 언질만 해주면 모든게 끝납니다. "나중에 월급타면 그때 사려고 미리 좀 보려하는데 쇼핑같이 할래?" 혹은 "오빠, 이건 내가 사고싶어서 사는거니까 오빠 그돈 모아서 나중에 나랑 결혼할때 써 ㅎㅎ" 이정도로 남자들에게 심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 2. 다른 남자들을 비판하지 마라 ■  무슨 말인가 하면, 진짜 그 다른 남자가 예의없고 누가봐도 사회적인 통념상으로 비판받기 마땅한 비판은 상관없지만, 돈문제에 관해서는안하는것이 좋습니다. "영숙이 남자친구 있자나~ 연봉 XX밖에 못 버는데 이번에 결혼한다더라, 걱정이야"...혹은 결혼 예기는 없었지만..뉴스를 보거나 기타 이야기를 하면서 "난 진짜, 내 남편이 사업하다 망한다 그럼 이혼이다"(없을것 같지만 의외로 이런 예기 하는분들 많습니다). 다른 남자를 비판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여자친구의 가치관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남자를 비판하듯이 자신에게도 그런일이 있으면 화살이 돌아올거라는 생각을 갖게 되죠. 은연중에, 정말 사랑하다가 내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언젠가 떠나갈 여자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서 두가지 길을 선택합니다. 그냥 연애에서 끝나면서 서로 멀어지거나, 결혼의 가망이 없는 여자이기 때문에 아예 마음을 접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별통보를 하거나..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3. 남자와 데이트때 비용을 체크하라 ■  남자의 자금을 직접적으로 관리하지는 않겠지만 지출을 통제해줄 줄 아는 여자가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비용을 체크하라는것이, '오늘 많이 무리했네, 오늘은 적게썼네' 이런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한달에 얼마정도를 자기와 만났을때 지출했는지를 계산하라는 것입니다. 근사한곳에 가서 밥먹고, 어디 팬션에 놀러가서 쉬고온것 말고도, 무료해서 잠시 외곽 드라이브하면서 마시던 간단한 커피한잔, 간단한 밥먹기 위해서 만난날 이러한 사소한것 까지 대략은 감을 잡으시라는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싶이 남자는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해달라면 자기가 할수 있는 한도 내에서 다 해주고 싶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한편으로는 정기적으로 내야할 돈이나 자신이 사고싶은데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나 선물 때문에 감히 쓰지도 못하는것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말라비틀어져가듯이 지쳐버리게 됩니다.  무엇인가 하면, 드라이브하면서 간단한 커피한잔을 했다고 칩니다....별것 아닌것 같지만, 좀 오버해서 가평댐 근처 카페까지 답답한 마음에 같이 가서 커피를 마신게 뭐 얼마나 나왔겠어?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에는 유류비, 통행비, 커피비 다 포함해야 합니다...이런 자그마한것이라고 생각했던 데이트들이 쌓아놓고 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물론 남자는 체면상, 혹은 여자친구가 돈없어서 짜증내는것이 보기 싫어서 아무말 안할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어서...항상 데이트때 어느정도 썼구나...를 판가름하라는 것입니다. '가령...이남자.....오늘이 20일인데...60만원가량 썼네....' 라고 판단되면 한번 이런말을 해주면서 통제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오빠, 우리 이번에 여기저기 지출이 은근히 많았던것같아~ 월급타면 그때 맛있는거 먹고 놀러가고 하자" "오빠도 조금 쉬어야지, 우리 넘 자주만났어~ 친구들 잃기 전에 어여 친구들 만나거나 푹 쉬면서 하고싶은거해~ 이번 데이트는 쉬게해주마! ㅎㅎ" 이런식으로 남자에게 휴식과 지출을 줄여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지혜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것들 하나하나 세심한것까지 배려를 못해준 사람들이 많았기에....남자들은 자기 스트레스에 스스로 못이겨서 분풀이를 여자에게 합니다. 대표적인것이 WEB 입니다. 그러면서 된장X 이라든지 보XX 이라면서 자신들이 받았던 스트레스를 거친말을 하면서 풀게됩니다..."간쓸개 다 빼서 줘봤자, 결국 자기때문에 내가 못 모았는지 모르고 결혼때 되면 돈 타령이네..." 이런 분노가 "그래 시X 내가 돈을 못 벌어서 정말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여자친구와 싸우게 되는것입니다. 당신이 정말로 지혜로운 여자라면...남자들의 체면을 구기지 않으면서도 지출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덜어줄수 있는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랍니다. 돈문제로 싸우고 해결이 안 난다면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하고 결혼을 마음에 둔 남자는...한편으로 결혼으로 쓸 자금을 어떻게 저축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상위 10프로의 남자를 만난 당신이 아닌 이상은 당장은 자신에게 많이 못해줘도 지혜롭게 해쳐나간다면 결혼후에도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할 것입니다.. ...
최고관리자 2015-02-04 1786
헤어진 남자친구 심리, 연락 -심정 변화의 원인- 헤어진남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는데, 어느순간 다시 연락하는 심리를 모르겠다?-헤어진남자친구심리--헤어진남자친구연락-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예전에 우스겟소리로 남자가 헤어진 이후에 행복감을 맛보다가 점점 고민하면서 나중에는 여자친구가 보고싶어서미쳐가는 그러한 9gag의 소재를 본적이 있는 분이 있었을겁니다. <헤어진남자친구심리, 헤어진남자친구연락> 왜 저럴까요? 이것은 당신을 정말 사랑했지만 뭔가로부터 당신으로부터 억압을 받아온 연애를 했기 때문입니다.맨 위에 사진 처럼 주변 친구들한테 들었을때 저리 방방 뛰며 좋아하는 헤어진 남자친구의 심리를 모르겠다고 하시는 여자분들도 있을겁니다. 뭐 당장은 가슴은 아파도 속이 후련해서 그럽니다. 솔직히 말하면 시원섭섭함 + 해방감 으로 표현할 수 있죠. 헤어진남자친구의 심리가 처음에 저런 해방감을 느끼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트 비용에 너무 둔감한 당신, 남자친구에게 너무 부담을 주진 않았는지...자신만의 시간을 주지않고 매일같이 만나자고 하진 않았는지, 남자도 자신만의 취미와 활동의 시간이 필요합니다...이거 하지마, 저거 하지마...몇년동안 버릇처럼 몸에 밴 취미생활 혹은 여러 행동들에 대한 구속을 너무 많이 한건 아닌지...친구들과 같이 만나야 하는데, 너무 많은 데이트와 시간할애로 친구들 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건 아닌지...남자친구가 조금이라도 소흘한것 처럼 보이면 삐지고, 잘해주다가도 사정이 안되서 못해주면 꼬꾸라지고...남자친구는자신의 직장이 있고 패턴이 있는데 무조건 자신의 기분에 맞춰주려고 하다보면 지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기전에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싶은 내면속 심리가 자리잡게됩니다. 그래야 죄책감도 덜하고사랑하지만 지친 자신의 모습을 안보여도 되니 말이죠... 사실 헤어지고 나서 헤어진남자친구연락 오는것은 모든 욕구가 총족되었을 때 입니다. 한마디로 연애하는 시간동안 계속 욕구불만 상태로있었다는 것이죠. 하고싶었던 게임도 해보고, 여태까지 못만나왔던 친구들도 만나보고, 원래부터 하고싶었던 취미생활도 되찾고...데이트 비용부담으로부터 해소되어서 평소에 가지고는 싶었지만 여자친구 때문에 못 사고 꾹 참고 싶었던걸 사고...이러한 모든 기본적인 남자의 욕구가 채워지게 되면 어느순간 당신 없는 옆이 생각나게 됩니다. 그때부터 헤어진남자친구는 연락을 하기 시작하고 밝았던 초반과 달리 후반으로 갈수록 힘들어하는 심리를 보여주게 되죠...어떤 원인에서든 남자친구에게 잘못도 있을수도 있지만, 반대로 본인이 남자친구를 힘들게 한건 없는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월급은 한정되어 있고 시간도 한정되어있는데, 너무 많은것을 바랬는지....아니 큰건 아닌데...잦은 데이트 비용으로 조금씩 세어나가는 월급이 그 지출이 쌓인것을 보면 어마할수도 있습니다.  사업을 해보고 싶었지만 데이트를 자제하거나, 한국이라는 문화의 특성상 너무 많은 기념일들을 챙겨주려다보니까 시도해보지도 못하고 인생의 회의감을 느낄수도 있는거죠..."맨날 이렇게 퍼주다간...나중에 못 모으고...돈 많은 남자한테 가겠지...." 이러한 생각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많은 남자들, 그리고 여자들이 본인의 심각함을 인지하지 못한다는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재회상담을 하게 되는것이고요...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모든 탓을 돌리려고 하지도 말고 본인의 문제점도 간파해보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헤어진 이후에 남자친구에게서 연락이 온다면...아직도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욕구가 총족되어서 왔다고 이기적인 존재로 몰아붙여서도 안되고....다시 잘해보시려면 적당한 조율과 양보도 필요한 것입니다. ...
관리자 2015-02-04 5124
블로그 유입수의 통계를 본 적이 있는데 예전에는 남자들의 유입수가 많았으나 요즘은 여성 블로거들의 유입수가더 많은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혹은 헤어진남자친구심리, 또는 연락오는 시기 등으로헤어지고 나서 어떻게 다시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할까에 대한 고민이 많은것 같습니다.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방법론적인 것은 많습니다.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자제해라, 좀더 예뻐지고 당당해진 모습으로 나타나라어쩌구 저쩌구...그러나 제가 보았을때 그것은 임시방편적인 모습입니다. 더러는 아예 대놓고 광고를 하는 업체들도많죠~ 정작 중요한 정보는 안 남기고 'XX를 찾아주시면 방법이 나옵니다' '재회 100%에 가까운 성공률' 이러한 문구들로유혹을 합니다.  결과를 중요시 여기는 세상이다 보니, 과정은 무시되는 경우가 많지만 사람관계에 있어서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가령 이별한 사람들을 재회만 성사시켜주면 다인가?? 물론 급한 마음에 재회만 된다면야 당사자는 더할나위 없이행복하겠지만 그 행복이 얼마나 지속이 될지요...마치 시험치기 직전에 벼락치기하듯....당시에는 점수가 좋을수는 있지만자기것이 못되는것이죠... 저는 오늘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결과론적인 예기보다 그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방법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가장 첫번째로 헤어진 남자친구를 왜 잡고싶은지에 대해서 스스로가 잘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단순히 외로워서 그런 것인지, '사랑'이라는것 자체의 부재의 불안함 때문인지, 지금 남자친구보다 예전의 남자친구가 더잘해줘서 그런 것인지...아니면 되돌아보니 이 사람만큼 다른 남자들을 사랑할 자신이 없는것인지...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특히나 여자쪽에서 많은 빈도로 나타나는 것이 '사랑'의 부재의 두려움입니다. 간혹 이런 여자들도 있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남자친구와 사귀고 헤어지고 하면서 솔로로 지낸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이것은 겉의 사실입니다. 그러나 내부를들여다보면 사랑의 부재를 두려워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닥치는 대로 조금이라도 마음 맞고 조건이 맞는 남자가 나타나면 사귀고헤어지고를 반복하는것이죠.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느껴지거나 어떤 일로 자주 못 만나게 되면 사랑의 부재를 느끼고남자친구를 차고 다른남자를 찾아나서기도 합니다. 이것은 흔히 말하는 '애정결핍' 입니다. 부모로 부터 사랑을 못 받고 자라났거나혹은 유년기 시절 자신도 모르는것에 상처를 받아서 뇌가 감당하고 소화하지 못한 상태에서 성인이 되었을 경우 나타나게 됩니다. 정말로 진정 그 사람을 사랑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쳇바퀴돌듯이 위의 상황들이반복되는 것입니다. 이런 비슷한 경우는 연애상담을 통해서 원인을 찾을수는 있지만, 치료를 하려면 연애상담이 아닌 전문 심리치료가필요합니다. 그럼 주소를 잘못찾아왔다고 알리고 전문 병원의 진단을 받아보기를 권하죠...그러면 고민을 하죠...혹은 부정하거나... 심리상담치료가 비쌀것 같다, 내가 이런곳에 출입하는것을 주위사람이 알기라도 하면 마음이 편치 않을꺼다라는 갖가지 핑계로안하려고 하는데, 비싼돈 주고 재회해봤자 아무 소용없습니다. 정말로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만날 사람을 위해, 또한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려면 상대방에게서 결점을 찾고 그것 때문에 헤어졌다고 탓하기 전에 자신의 결점을 보아야 합니다.보통 그러죠 "오빠는 항상 그래, 다 오빠 때문이야" 이성적으로 냉철히 판단하면 남자에게 아무런 잘못도 혹은 잘못된 반응이 나온것도아닌데 이렇게 말을 하곤하죠. 보통은 헛다리 짚는 남자친구가 얄밉고 행동이나 사과가 자기에게 만족되지 못하면 감정적으로 이러한말을 하는데 자기만족의 부제 때문이지 원래 남자라는 동물의 실체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것입니다. 특히나 언어에 약한 남자에게는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하지 않을뿐 더러,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기에 상황의 설명밖에 못합니다.  가령, 겉으로 나타나는 모든 정보의 표현은 잘해도, 그 과정속에서 여자들은 느끼지만 남자들은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말하자면 만약 남자가 무슨 일 때문에 약속 시간에 늦는다면 늦는것에 대한 미안함을 말하지만, 정작 여자는 늦은것 보다 늦으면서 자신에게 한 남자의 말에 꼬투리를 잡는것에 대해서 감을 못 잡는다는것이죠...본인이 남자의 습성을 이해하고 그것을 열린 마음으로받아들이면서 자신이 왜 기분이 상했는지 차근 차근 설명하면 다음부터는 남자친구도 조금씩 감을 잡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하지 못한것 때문에 싸우고 삐지고 헤어지게 되는거죠.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사과를 하려면 자신의 이해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그것을 말해주고 오빠 때문이 아닌, 자신의 남자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괜한 오해를 해서 상처를 준 것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해야 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연애상담을 먼저 받아보는것이 아니라,이러한 시도를 해보고 혹은 시도할 엄두나 상황이 더 악화될까 염려가 된다면 그때 전문상담업체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관리자 2015-02-04 2552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바람피는이유->> 여러가지 헤어진 원인 중에 하나인 남자친구의 몹쓸 바람. 이런 경우에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이라기 보단 바람을 왜 피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겁니다. 누구나가 마찬가지겠지만, 일단 바람핀 사람을 무조건적으로 죄인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는데,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원래바람기가 있어서 바람피는것과 연애전선상 문제가 있어서 바람피는 것은 또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음편에는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이 아닌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바람피는이유-' 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바람편- 1. 자신과 반대되는 유형의 여성의 등장..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여자 선수(연애경험이 풍부한)의 경우 자신에게 마음에 드는 매력적인 남자가여자친구가 있는 경우 그 여자친구를 스캔(Scan)하면서 성격유형을 파악하게 됩니다. 가장 쉬운 공략법은 그 남자의여자친구와는 반대되는 성향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남자친구에게 맨날 의지하고 짜증내고 화내면서 칭얼대다 보면 남자친구의 입장에서도 짜증나겠지만 한없이 받아들이는성격의 유형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한없이 받아주다보면 그것에 한계가 있고, 혹은 이미 한계가 넘었다고 하더라도 아무불평불만 없이 사랑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을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속은 점점 썩어들어가는데... 그럴때 남자친구는 한번쯤 미래를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은 하지만 연애를 유지하기 너무 힘든데 포기해버릴까?" 이러한시기에 주위에 알고 있는 여자들(교회친구라든지, 아는 후배, 그냥친구 등)이 반대되는 성향을 갖고 있다면 바람을 피고싶다거나지금 여자친구와 이별을 준비하고 싶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심 많으며 어느정도로 자금적인 부분에 대해서는남자친구의 부담을 덜어주는 현모양처형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게 되면 거기에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한없이 잘해주고, 무조건 하는 말을 다 따르며 불평불만없고 그런 착한 여자에게서는 조금 독단적이고 거절하며 팅길줄아는 여자가 매력적으로 다가오죠. 흔히들 나쁜 여자에게 끌린다고 말하는 경우입니다. 보통은 후자 보다는 전자가 더 많은데, 이미 연애에 진절머리 나고 지쳐있기 때문에 많이 발생합니다. 본인이 너무 남자친구에게의존하면서 기대치만큼 남자친구가 못해주면 짜증내고 차갑게 대한다든지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을 주지 않았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바람편- 2. 바람기가 발동하는 남자, 원래 바람기가 있는 남자.  이런 유형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주위에 여자가 유난히 많은 남자에게서 나타납니다. 분명 여자친구가 있지만 여자인 이성친구를두는건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남자친구도 모를겁니다. 자신도 어장관리를 하고 가벼운 바람을 피고 있느줄도...남자라는 동물은 호감없는 여성에게 시간과 금전을 투자하는 어리석은 존재가 아닙니다. 정말 아는 여자가 무엇인가 도움을 줘서 고마움에밥을 사주는것 정도는 괜찮지만, 그냥 친하다고 해서 그렇게 그냥 퍼주는 남자 흔치 않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이 '여자' 이기 때문에밥도 먹고 하는겁니다. 흔히 말하는 가벼운 바람이죠. 바람피는것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그것에 대해 너무 예민해져서 구속을 하다보면 더 튕겨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간혹 바람기가 있는 남자가 가정환경 때문에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령 부모님이 바람피는걸 목격하고선 '나는 저래 되기 싫어 구역질나' 라고 생각을 하더라도 어느새 자기도 바람피고 있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는거죠. 이거는 달래거나 잘해준다거나 해서 해결되진 않습니다. 만약 남자친구가 이런 가정에서 자라났다거나 행복하지 못한 유년기 시절을 보냈다면 연애상담이 아닌 심리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자신이 바람피는 원인을 모를때가 가장 많습니다. 끊임없이 버릇처럼 늙어서도 그렇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선천적으로 바람기가 있는 남자를 다시 붙잡을 생각을 하신다면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유혹을 참지 못하는 남자친구를한동안은 용서해주고 잘 지낼수는 있겠지만 그 버릇이 어디 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당신은 삶에 있어서 하나의 과정밖에 안 될수도 있습니다. 바람도 수없이 피고 연애도 질리도록 해봤지만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잡힌 남자라면 모를까...자리 잡기까지 그냥 한번 경험해본 여자로 전략할수도 있습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바람편- 3. 당신에게 화가 나 있다.​   남자 또한 여자와 마찬가지로 질투의 화신입니다. 그 질투에 대응하지 못하면 집착성으로 변해버리죠. 새벽에 친구들 만나러가는데 카톡답장도 없고, 전화하나 없고, 전화를 몇번해도 받지않는 당신. 남자친구에게 불신과 의심의 씨앗을 심어줘 버리게 됩니다. 혹시라도 회식이있는 자리를 가거나...본인이 그냥 친하게 생각하는 남자를 만나더라도 대응을 못해주면 한두번 인정해주는척 쿨한척 넘어가 주다가도이게 쌓이면 화가 나 버립니다. 확실한 물증과 심증은 없지만 상상력이 남자친구를 잡아먹어버려서 갖가지 의심을 사게 되죠. 그럴경우 분노와 화가 치밀어 올라 확실하게 단정짓지 못하니까 그것을 주체하지 못해서 바람을 피게 됩니다. 혹여 바람은 안 피더라도그것을 성욕으로 해결하는 남자도 더러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 있게 되면 남자친구라는 존재는 어쩔 수 없이 신경쓰게 되어있고 불안해 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주는 못해주더라도 화장실 갈때나 혹은 수다중에 잠시 나왔을때 문자 혹은 연락한번 주면 그런 씨앗이 심어지지도 않고 커지지도 않게 됩니다. 물론 밤늦게 여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일일이 답장하고 전화받고 하는건 여간 불편하고 눈치보이는 일이긴 하지만, 짜투리 시간을 내서반응(대응)을 해준다면 좋을것입니다. 전화를 여러번 하면 한번 짧게 "오빠 미안한대 우리 대화중이라 나중에 전화줄께" 이런말 정도라도해주면 좋습니다. 그런거라도 안해주고 반응도 없고 그러면 남자는 불안해서 잠을 못자고 다음날 지장도 가고 이런것을 풀어주지 못하면 계속 쌓여서 지쳐버리게 된답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바람편- 4. 애정표현도 스킨쉽도 없는 당신.  사랑하지만 표현할줄 몰라 그냥 무뚝뚝한 당신, 대답도 그냥 "ㅇㅇ" 먼저 카톡하는법도 먼저 연락하는법도 없는 당신, 남자친구는 연애에의문이 가면서 자신을 정말 사랑하는가? "다른 애들 여자친구들 보면 하트 모양도 보내고 애교도 있고 한데....." 이런 생각에 연애전선이흔들리게 됩니다. 물론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남자친구는 자꾸 애정표현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하고 매달리기도 하겠죠. "나 원래 그런여자라 표현 잘못해" 이렇게 말했다고 다가 아닙니다. 그 순간은 남자친구도 이해된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고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면 그것에 대해 또 문제제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애정표현도 없고 지루한 연애패턴을 이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스킨쉽...돌직구로 말한다면 남자는 성(性)적 욕구가 강한 존재입니다. 어느정도의 스킨쉽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종교적인 문제로 거절할수도 있겠지만(그래서 서로 종교가 같다면 혹은 없다면 편하다는 것입니다) 성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물론 모든것을 준다는 표현은 맞지는 않겠지만 간혹가다 보면 뒤에서 껴않는것 혹은 차안에서 혹은 기차여행중에 남자의 가슴품에서 잠깐 잔다거나 하는것 조차 '죄의식'으로 받아들여 시도조차 안하거나 결혼전까지는 키스도 안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을것입니다. 이런경우 보통의남자들 같은경우 그것의 총족이 안되면 바람을 핀다거나 이별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게 되어있죠... 혹은 본인이 그런것에 대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든지, 어딘지 모르게 손 이외에 남자의 손길이 닿는것에 거부감이 들고 소름이 끼친다면 무엇인가(어렷을적 기억은 안 나지만 성추행을 당했다든지 등의)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것 또한 본인의 심리치료를 요합니다. ■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바람편- 5. 주위에 너무 많은 이성과 그 이성과의 만남​​ 그냥 친한 오빠라서 차 태워주고 집에 대려다 줬어. 어렸을적부터 친했던 동네 친구(오빠)야 의심하지마~곈 그냥 친구야 사귀자고 하면 내가 거절해 내 취향이 아니거든.계랑 아무일 없던 관계야~ 친하니까 밥먹고 영화본거야~ 당신은 진심으로 말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반은 이해하더라도 반은 이해못합니다. 사실 그 이해못하는 반이 더 크게 다가오죠..무슨 말인가 하면 남자는 남자가 더 잘 이해합니다. 그 습성도 잘 알기 때문에 당신을 의심하진 않지만 상대방 이성에 대해서 신경을 곤두서게 감시하게 됩니다. 유난히 이성친구들과 만날때마다 전화와 문자가 더 많이 오는 남자친구. 당신이 그 이성들과 바람을 필거라는 생각은 안하지만 여간 신경쓰이는 존재들입니다. 이건 해결해줘야합니다. 해결안해주면 혼자 제풀에 지쳐서 나가 떨어져 홧김에 남자친구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영화보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마음이 끌려서 바람을 피게 됩니다.  해결 방법은 다양합니다. 이성과 만날때 남자친구와 동행해서 애정표현으로 서로간의 사랑을 과시한다든지 각종 SNS에 같이 있는 사진을올려놓고 "나는 임자있는 몸이다" 라는걸 간접적으로 주변인들이 볼 수 있도록 광고를 한다든지...간혹 이런걸 공개하기 꺼려하는 여자들도 더러 있습니다.(꺼려하는건 확신이 없기 때문이죠...언제 헤어질지도 모르고 주위에서 왈가왈부 하는것도 싫고) 이런 경우에는 대처방법은 "어제 오빠가 사준 목걸이 너무 예쁘다고 홍길동에게 예기했더니 오빠가 정말 사랑하나부다 라고 말하더라 ㅎㅎ" 이런것들이 있을겁니다. 남자친구는 단지 상대이성에게 "내 여자친구는 임자있는 몸이니 호감가지고 접근하지 말아라" 를 전해주고 싶은겁니다. 이해만 시키고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으면 남자도 이런 문제에 갈수록 더 예민해지고 지치게됩니다. 해결해주세요... 주관과 객관과 상담경험이 섞여 있는 헤어진남자친구잡는법 -바람피는이유- 였습니다. 이유야 여러가지 많겠지만 대표적인것 몇개 골라서 적어봅니다. 다음번엔 여자친구의 바람피는이유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잘 읽어주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세요~ ...
관리자 2015-02-04 2747
<<남자친구가 여자에게 지칠때>> 오늘은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어떤 행동 때문에 지치는지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사실 남자친구라는 존재는 여자에게는 '24시간 대기조' 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는 아니라고 말은 하더라도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신도 모르게 남자친구를 '24시간 대기조' 로 만들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고민해 보아야 할것입니다.어려운 일 있으면 달려와줘야 하고, 내가 데이트하고 싶은 날은 해야 하고, 어떤 경우가 있든 성의 있게 전화를 받아줘야 하고기분이 상했을때는 어느시간이든지 달래줘야 하는 그런 존재..   1. 여자친구가 자주 화내고 짜증낼때  물론 남자친구가 먼저 화를 돋구었고 화낼 일을 만들었겠지만 남자친구는 자기가 잘못한걸 알고 마음으로는 진심으로 사과를 합니다.전에도 꾸준히 말하지만 여자인 당신이 화난 이유와 남자친구가 당신의 화난이유를 추정하는 내용이 다릅니다. 논점이 서로 다르다는것입니다. 이건 두뇌가 남녀가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혹은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많이 사귄 경험이 있고 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안다면 다르겠지만요. 당신은 남자친구가 뭘 잘못했는지 확인코자 혹은 헛다리집는 남자친구가 미운마음에 "넌 내가 뭣 때문에 화난줄도 모르지?" 이럴겁니다. 그러면 남자친구는 미안하다면서 뭐가 그렇게 화나는 것인지 계속 물어보면"됐어 끊어" 혹은 "말할 기분 아니거든?" 이런식으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때 남자는 "이래도 안돼, 저래도 짜증, 도대체 어떻게 해달라는거지?"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해법을 알고 있는 남자라면상관없겠지만 대부분은 여자친구가 무엇에 화가 나 있는지 정확히 이유를 모릅니다. 아니, 현 상황에 대해서 자기가 잘못한것을 인정하고미안해 하지만 여자친구가 무엇때문에 그런것인지 정확한 포인트를 못 잡는다는 것이 더 근접하겠군요..이럴때는 남자친구에게 차근차근 왜 기분 나빴고 어디에서 자기가 마음이 상했는지(말이나 행동) 상세하게 말해주세요...그래야 남자친구도 이러한 훈련이 되고 '히스테리 일으키는 여자' 스트레스에서도 벗어나게 됩니다.  이것을 설명을 안하거나 풀어주지 않으면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화내는것이 당연히 싫기 때문에 노이로제 처럼 하나 하나 자기행동이나말에 확신을 못 갖고 전화할때나 만날때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데이트가 재미없어지게 됩니다.간혹 남자친구에게 폭풍처럼 화난이유를 쏟아부운 후에 혼자 풀려버리고 남자친구는 자신을 방치한듯한 느낌(사실 남자친구는 여기서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릅니다)을 받을때도 있을텐데 한번만 달래주세요. 2.  여자친구의 그 흔한 말  여자친구의 흔한 그 말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라고 말한다면 아래와 같은 것들일 것입니다."오빠는 항상 그런식이지""칫, 나에 대한 사랑이 식었어""지금 보고싶어" "생리통 때문에 아퍼...짜증나" "갑자기 OO가 먹고싶어""나 어디가 좋아?"어쩌다 한두번 정도 해주면 연애에 긴장감도 있고 좋겠죠, 그런데 여러번 하다보면...가령 "지금 보고싶어" 연애 초반 이러한 여자의 반응에 민감한 남자들은 말도 없이 새벽에 당장 달려가서 깜짝 놀래켜줍니다. 그 다음날 수업이나 직장에서 조금 피곤해도 말이죠...이런걸 자주 입 밖으로 꺼내게 되면 내일 해야 할 일도 있고 계속 피로를 풀 새도없이 쌓이게 되면서 서서히 지쳐갑니다.  또한 "갑자기 베스킨XXX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 그냥 말합니다. 그냥 말한거지만 남자친구는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해결해주려는 의무감에 "지금 달려갈께" 이럽니다. 여자친구는 먹고는 싶지만 미안하기도 하고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아냐, 오빠 피곤하자나 오지마" 이러지만 남자친구는 또 어느샌가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올 수도 있습니다.    본인은 실제로도 그렇기도 하지만 남자친구에게 푸념하듯이 넌즛이 던진 말에 남자는 의무감이 생기게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런 말자체를 남자친구 앞에 안 꺼내는것입니다. 정말로 먹지 않으면 짜증나고 미쳐버릴것 같지 않는 이상 던지는 말로도 꺼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설령 남자친구가 그러지 않는다 하더라도 신경을 계속 쓰게 되 있죠 "아, 지금 뭐 해야 하는데...어떡하지? 여자친구 삐지기 전에가서 사주고 회사 돌아와서 내 할일 할까? 아니면 안 사줘도 괜찮을라나?" 이런 고민을 몇초동안에 수없이 생각하게 됩니다... 구조적으로 남자친구에게는 당신의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닙니다. 속상하더라도 어느정도 선은 인정해줄 필요가 있습니다만약 그냥 푸념인듯이 예기하고 남자친구가 행동을 취하려고 한다면 이렇게 예기하세요 "아냐, 오지마 먹고싶은데 살쪄,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그래, 오빠 해야할일도 많기도 하니까 우리 데이트하는 날 맛나는데 가자" 마릴때는 확실히 말리자....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경우 ("아냐 됬어....그냥 그래서~")는 남자가 더 심란해 한다.   3. 자금문제에 둔한 여자 지나칠정도로 남자에게 데이트비용이든 뭐든 기대하고 있지 않더라도 가끔씩 남자들은 월말이 되면 데이트하는것에 대해 인색하는경우가있다. 자금이 바닥날 지경에서이다. 물론 돈 많이 버는 남자라면 문제가 없지만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이 상위 10%에 들지 않는 이상 다고만고만한 것이 현 실정이기에...가끔식 남자친구의 경제적인 부분을 신경써볼 필요도 있다. 간혹 경제적인 문제에 둔감한 여자가 있다면...아무리 봐도 한달에 데이트비용으로 남자가 지출하는게 40~60만원선인데 그게 그렇게 크게 부담이 되나 싶을수도 있다. 데이트 비용은 큰것만 생각나게 된다. 팬션 빌리는데 들어가는 비용, 맛집가서 먹은 저녁값, 나 옷 사주는데 든비용...어디까지나 이건 경제적인것에 약한 여자들의 문제이지만 단적인 예를 들자면...   -주제 : 춘천 맛집탐방하러 가기-여자 : 춘천 맛집 비용(3만원) + 대충 유류비(2만원되려나?) =  "5만원이면 그래도 시외 놀러가는것 치고는 괜찮겠다~"남자 : 춘천 맛집 비용(3만원) + 왕복유류비 150km(3만5천원) + 왕복톨게이트비(1만2천원) + 차안에서 마실 음료수값(4천원)         + 맛집만 갈것 알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들것같은비용(2만원) = "10만원이네...조금 부담되도 즐겁게 다녀와야겠다" 남자가 한번 하는 데이트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이유는 다음데이트 때문에 그럽니다. 갈등이나 데이트비용 외에 여름휴가, 생일, 기념일등이 차례로 없는 달을 찾아보기 힘든 한국에서는말이죠. 사실 데이트비용에 아까운건 없습니다. 남자 생활비는 겉으로 들어나는부모님 용돈이나 전화비 외에도 잘 모르는 보험비나 차량유지비(부품교체등)으로도 많은데 자기가 하고 싶거나 사고싶었던걸 못하면서부터 알게모르게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또 남자라는 자존심에 속으로는 썩어들어가면서도 내색하지 않는 경우도 있죠, 이런 경우남자들이 힘들경우 "~에 얼마들고 ~에 얼마들고 ~~ 하니까...웅 그래 가자" 이렇게 얼버무리듯이 ~에 얼마나 들고 이런식으로 예기할수도 있습니다. 경제력있는 남자를 만난게 아니라면, 그런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끊어줄 필요도 있습니다."오빠 월급날 다가오니까 이번에 그냥 이거 먹고 다음주에 가쟈~" 이런식으로 당장의 부담감을 덜고 조금씩 생각을 하면서 조절해줄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남자 스스로의 체면 때문에 그래도 맛있는거 먹자고 솔직하지 못한 잘못이 있지만 지혜로운 여자라면 이러한것도 잘 통제해줘야 합니다. ...
관리자 2015-02-04 6547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 게하려면?>> -말 못하는 남자의 사정- 어떻게 해야 헤어진 남자친구가 돌아올까?사실 헤어지기 직전의 상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하지만오늘은 남자친구의 동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이전에 했던 행동들, 데이트 횟수가 줄어들고 전화도 줄고...뭔가같이 데이트를 해도 가끔가다 이유모를 한숨을 쉬고 그런다면...한번만 물어보고 놔둬줬더라면 혹은 위로해줬다면 상황이 악화가 되진 않았을겁니다. 보통 남자들은 어떤 고민이 있거나 결정을 해야 할때 혼자만의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싶어합니다. 집에서 나와 차 안에 틀어박혀 있는다든지, 드라이브를 가거나 한강둔치에서 괜시리 맥주한잔 한다든지 친구를 만나는 횟수가 늘어난다든지...   그 상태에서 "뭐가 고민인데~ 말좀해봐~ 답답해" 이런식으로 계속 몰아붙이지 마시고오히려 옆에서 타일러주세요 "뭔지 모르겠지만 힘들지? 나 때문에 더 힘든거 같으니까 안마한번 해줄께"하면서 그러면 혹시라도 모를 이별 고민이 있었다면 달아날 수도 있죠. 어쩌면  "그래, 이별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해보자..." 라고 생각하며 그래도 사랑스러운데 유지해보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보통 남자라면 자신의 고민이 무엇인지 여자친구에게 꺼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가령 이직을 결정하는경우나데이트에 지쳐있는데 말은 못하는 경우. 집안 형편 때문에 자금에 문제가 생긴 경우 여러가지가 있지만여자친구에게서 이별을 하려고 마음을 먹으려고 할때 그런 동굴에 갈수도 있습니다. 이러한건 대게 남자친구의 입장에서 여자친구에게 말을 꺼내는것 자체가 무섭거나, 자기 마음을 솔직히표현하는것이 익숙치가 않고 뭐가 힘드니까 만남좀 자제하자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런말 했다가는 솔직히무슨 봉변(여자친구의 반응 : 사랑이 식었어, 짜증나니까 연락하지마 식의)을 당할까 망설이다...계속 쌓이다가 이별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는겁니다. 풀어주지 못하면 마음이 이미 단단히 굳은상태에서이별을 말하게 됩니다. 이것을 예방하려면 평소에 남자친구에게서 받는 사랑을 너무 당연시 여기게 되면서 안하면 마치 남자친구가본인에 대한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되어서 계속 퍼주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가끔식 남자친구에게도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게 해 주세요. 연애는 직장과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쉬지 않으면 아무리 사랑해도 지치게 되어 있답니다. 여러 상황이 있겠지만 여러 상담경험으로 문제시 되는것들에 대한 대표적인 예로 보면 "오빠 이번 주말은 쉬고 친구좀 만나고 그래, 너무 나만 만나면 친구들 떨어져나가겠다~""이번달에 너무 많이 썼자나, 오빠 월급날 얼마 안 남았으니까 그때 나도 월급타고하면 맛있는데 가자" 이런 한마디 한마디가 남자친구에게는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더욱 키워주게 됩니다.'나를 위하고, 내 입장도 생각해 줄 수 있는 배려심 있는 여자구나..."  ...
관리자 2015-02-04 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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