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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되돌아보기-   대부분의 헤어짐의 원인인 '싸움'과 남자들의 언어인지 능력에 대해서 써보고자 합니다.물론 직접적인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에 대해서 알려드리진 않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인 하나인 용서와 화해를 구할때정작 본인이 무엇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는지 캐치를 못하게 되어서 이렇게 씁니다. 우선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을 찾기 전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집착을 하고 화를 낼 만한 일이었는가?""나의 행동에 잘못된 버릇은 없는가?""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인 적은 있는가?"   우선은 집착을 하고 화를 낼 만한 일인가에 대해서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편에서 첫번째로 이야기 하려고합니다.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거나 카톡 답장이 느리다거나 혹은 데이트 시간을 서로 못 맞추는것에 대해서 섭섭함 때문에화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여자친구가 직장(알바)나 학업에 지쳐있는 상태에서 솔직히 데이트보다는 쉬고싶은 마음에 시간을 못 내어서 오늘은 아니다라고 말할때 "나를 사랑하긴 하는거 맞는거야?" 라고 섭섭함을 여러번표현하거나 이런 일로 싸우진 않았는지 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로 피로해져 있을때는 남자친구에게짜증을 낼까봐 데이트를 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쁜 시간 와중에 직장 상사들의 눈치를 보느라, 여러가지 사정으로카톡이나 문자 답변이 늦어질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자꾸 제촉을 하면 짜증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이러한 일에 여자친구에게 집착하고 화를 냈어야 하는건지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되돌아보기, 나에게 잘못된 버릇이나 행동은 없었는가에 대해서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상하게 남자분들이 그런 경우가 많은데 여자친구가'이건 내앞에서 좀 하지마' 하는 경우, 가령 욕설이나 기타 여자친구가 기분나빠 하는 행동에 대해서 오히려 반감을 갖고 더 심하게하거나 잊어버리고 계속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밥 먹을때 소리내어 먹는게 거슬리는 여자친구는 고쳐달라고 권고를 하지만, 도리어"밥은 원래 소리내서 먹어야 더 맛있는법이야"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는듯이 계속 그 버릇을 이어나가든지 아니면 오히려 더 크게 소리내어 먹는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작은 요청 '내 앞에서' 만 실천해도 되는것을 신경을 안 썼다가 어떤 원인으로 싸울때 그러한 버릇들이여자친구의 머리속에서 생각나면서 오히려 진절머리 나는 남자친구로 자리잡힐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의 되돌아보기인 '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인적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두번째와 마찬가지로 헤어진 여자친구는 헤어지기 이전부터 이미 경로를 합니다. 혹은 평소에 자신이 소망하는 것에 대해서 지나가는식으로도 말합니다(남자의 입장). 본인은 피시방에서 게임하느라 정신을 두군데에 온전히 갖다 바칠수 없어 놓쳤던 말이거나, 데이트 하면서 간혹 '요즘 나 달라진거 없어?'혹은 '나랑 데이트하는게 편해진거 같다?' 라고 말했거나...어쨌든 이러한 말들은 남자친구에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신호를 전달하는것입니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진것 같이 느낀다든지, 혹은 후자를 해석하자면 '이제 자기 여자라고 옷에 신경도 안쓰고 데이트 코스도 맨날똑같은것의 반복이네....신경은 쓰긴 하는건가?' 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를 섭섭하게 하지 않는 방법은 작은 말귀 하나에 신경을 쓰고생활로 보여줄때 입니다.  위에 대표적인 세가지 되돌아봐야 하는것들을 적어보았는데, 여기서 가장 미묘한것이 무엇인가 묻는다면...정작 연애를 할땐 모르고헤어지고 나서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곤 후회를 하죠 "아,...그때 그러지만 않았더라면...."  그 미안한 마음을 "용서해줘" "앞으로 잘할게" 처럼 두리뭉실한 말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다가간다면 오히려 반감만 살 것입니다. ...
관리자 2015-02-03 1882
헤어진여자친구를돌아오게하려면? -재회준비- 오늘의 포스팅을 헤어진여자친구를돌아오게하려면 어떠한 준비를 해야하고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적어보고자 합니다. 헤어진여자친구를도랑오게하려면 1. ■ 헤어진 원인을 알자 ■ "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어요", "질문한거에 그대로 대답한것 뿐인데 그걸 트집잡아서 싸움으로 커졌습니다.""저흰 서로 성격이 너무 안 맞는것 같대요.."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죠, 그러나 헤어진 여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려면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것이 헤어진 원인이 무엇인지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 경우, 정말로 갑자기 헤어졌다고 생각하는 남자분들이 많습니다만, 그렇지않습니다. 자신이 미처 보지 못한 부분에서 여자친구는 오랫동안 고민해 왔을겁니다.  또한 여자친구가 자라온 환경에 의해 성격이 특정적으로 형성된 경우, 이부분에 대한 이해를 못하면 싸우거나 한쪽이 실망하고 지치거나 끊임없이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본인이 문제 일수도 있고, 여자친구가 문제 일수도 있고, 또한 양쪽에 문제는 없는데 성격에 기인하여 서로 각자 개인적인문제로 받아들이면서 사랑이 식어갈수도 있고...이러한 부분들을 찾아나가시면서 헤어지게 된 결정적인 원인을 찾아야합니다. 헤어진여자친구를돌아오게하려면 2. ■ 무엇을 잘못했는지 파악하자 ■ 위에 헤어진 원인을 찾는것과 비슷합니다. 남자들은 있는 그대로를 미안해 하고 사과를 하지만, 여자친구는 자꾸만 트집을잡는것과 같이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그 행동이나 말 한마디에 기분이 상했지만, 남자들은 전체적인상황을 되짚어보고 사과를 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려면 전체적인 상황을 되짚어보면서 소소하게 나누었던대화를 잘 기억해내시고 그 대화나 행동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찾아야 헤어진 여자친구를 타이를수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여자친구가 삐지거나 기분이 상했는지 파악을 했다면 그것에 대해 정확히 사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를돌아오게하려면 3. ■ 인지하고 변화하자 ■ 자신의 잘못된 습관, 혹은 버리지 못하는 자존심 등...이러한 것이 잘못된것인걸 스스로 인지를 했다면 헤어진여자친구 앞이아니더라도 변화하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남들이 봐도 잘못되었는데, 그걸 여자친구 앞에서도 했다면 고쳐야 하지 않을가요?그러한 내면의 변화된 모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외적으로도 흐트림없는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좋겠죠..'나 정말 힘들어' 이것을티내면서 밥을 못 먹어서 초췌해지거나 자신의 외모도 가꾸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자신감을 상실한 남자로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만약 서로 권태감 때문에 헤어졌다면 자신의 새로운 남자다운 모습(외모라든지)을 보여주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의무감처럼만났거나 데이트 코스가 비슷했다면(밥 -> 커피 -> 영화 // 영화 -> 밥 -> 커피 // 커피 -> 영화 -> 밥....) 다른 새로운 시도를 통해서 권태감을 극복하고 헤어짐을 미리 예방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헤어진여자친구를돌아오게하려면 4. ■ 붙잡는다고 대화할때 성질 죽이기 ■ 여자가 무슨 말을 하면, 자괴감에 그것에 대해 성질을 낸다거나 비꼬는 말투로 "그래서 넌 잘못한게 없어서 우리가 헤어졌다는거야?""그래, 내 잘못이지...다 내 탓이지...", "내가 성공하고 더 좋은 여자 만났다고 후회하지 말아라" 등...순간적인 감정폭발에서 생긴말을(사실은 하고싶은 말이었지만) 해서는 안됩니다. "알고보니, 이 사람 무서운 사람이었네" 라고 생각하면서 마음문을 더 닫을수있고, 그 상황을 못 참아서 신체적인 가해를 하게 된다면 아예 재회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으로 치닫을수도 있습니다.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컨설팅이지만 좋은 강사의 동영상이 있어서 한번 올립니다. 김지윤 소장의 특강 한번 들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  어떠한 경우도 정말 힘들고 생각하기가 어렵다면 재회상담 및 컨설팅을 받아보시기를 마지막으로 글 남기며 마칩니다. ...
관리자 2015-02-03 3166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행동편- 오늘은 기본편과 비슷하게 행동편을 적고자 합니다.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물론 언제나 항상 그렇듯이 누누히 말하지만 모두에게 통하는것도 아니고 모든 상황에 통하는것은 아니지만, 보편적인 원리로 행동편을 다가가고자 합니다.  1.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연락하지 않기 정말 많이들 말을 하는거죠? 연락하지 말아라. 여기서 말하는것은 무조건 연락하지 말라는것이 아닙니다. 어짜피 타이밍에 맞춰서 연락을반드시 해줘야 할 필요도 있는법이니 말입니다. 연락하지 말라는것은 성질을 건드리면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지 말고 여자친구 또한 이별을 통한 아픔과 공허를 느끼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남자가 X새끼가 아닌 이상(자주 바람을 폈다거나 신체적/정신적 폭력을 행사했다거나)....다시 잡아주길 바라는 표현하지 않는 마음이 속에 자리잡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연락하지 말라는건 남자들은 말할 준비가대부분 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말에서 턱 막히면서 그냥 미안해 하고 가만히 아무말 없으면 짜증을 더욱 불러일으킬 뿐입니다.     2.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반박하지 말고 솔직히 말하라 남자들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을때 전화를 하거나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어떤 말을 할때, 이런 반박류는 하지 않는것이좋습니다. 예를 들면 "나도 인간이라 짜증은 난다고" "너도 그랬잖아?" "그럼 넌 잘못한거 없어?" 물론 대화하다 보면 붙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더 싸우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속으로 삭히고 상황을 진정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느꼈던 감정, 말과행동을 그렇게 했던 이유 그리고 어떤 면에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상세하게 말해주셔야합니다.     3.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너무 많은 시간을 주지 않는다 이미 헤어진후에는 여자는 남자의 어떤 말을 한들 일체 듣지 않고 베베 꼬아서 듣기로 작정을 합니다. 혹은 불쌍하고 귀여운 얼굴로 나타난다 한들 본인이 흔들릴것이 뻔하기에 오히려 더 윽박지르고 마음에도 없는 쌍욕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런 진정되지 않는 마음의시기에 시간을 조금 주세요....가라앉을수 있도록...그러나 너무 많은 시간을 주게 되면 오히려 흔들리는 시기에 누군가 나타나서 흔들리는마음을 바로 잡으면 빼앗겨버릴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그 시간동안 사랑은 식어가고 그 식어간 자리에 남자친구에 대한 나빴던 감정이나여태까지 감싸져 있었던 단점들을 더더욱 크게 만듦으로서 아예 흔들리지 않기로 마음먹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시기를 놓쳤다면 오히려 더 오랜시간 놔두고 운명처럼 다시 나타나서 옛 추억들을 떠오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그 사이에 본인이 혹은 여자친구가서로 다른 새로운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있을수도 있겠죠  4.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다시 후회하지 않기로 하기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는법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처럼 들이지만, 본인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도로 썼습니다. 여태까지 사귀어오면서정도 들었고 주변의 시선도 있어서 쉽게 헤어지지 못하는 혹은 미련을 남기고 계속 붙잡으려는 남자분들이 있습니다. 정말로 사랑해서 이런 마음과 행동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연애기간 동안 온갖 수모를 당하고 스트레스를 받았으면서 또 사귀려고 하는 남자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스스로 질문을 해보시고 다시 사귀어도 후회가 없을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관리자 2015-02-03 3339
헤어진여자친구심리 오늘 포스팅은 헤어진 후 여자들이 어떠한 심리(헤어진여자친구심리)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여러 복합적인것도 있고 남자들보다 더 이유가 많은 것이 여자입니다. 그만큼 감정기복도 심하고 그 심리를 같은 여자도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몇가지 사례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유를 알 수 없는 갑작스런 이별통보를 하는 헤어진여자친구심리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해' 라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봐줬고, 애정을 듬뿍담아 생일도 챙겨주고 여행도 다니면서 잘 지냈는데뜬금없이 바로 다음날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남자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죠. 물어봐도 중요한 별 예기를안해줍니다. 또 아무리 생각한들 남자는 모를수 밖에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당신에게 사랑으로 가득차 있으면서도 여자친구가마음속으로 신경 쓰이고 거슬려 하는것들이 적었다가(사실 사랑의 콩깍지가 모든걸 덮어준거죠) 날이 갈수록 자신에게 보이는사랑이 적어지는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러다 여행에서 기분이 상했던 일이나 소흘해진것 같다고 느껴지면 어느순간 사랑으로가득찬 마음에 조그맣게 보였던 결점들이 점점 더 커져보이면서 이별을 해야할 구실들을 자신도 모르게 찾게 됩니다. 그런것들이쌓여있다가 어느순간 폭발할수 있는 계기점이 만들어지면 크게 싸운다거나....정말로 아무 이유없는것 처럼 갑자기 어느날이별통보를 하고 잠적하게 됩니다. 헤어진여자친구의 심리는...이미 사랑이 식어가거나 소흘한다고 생각할때에 자신만의 언어로표현합니다(물론 남자는 이걸 그냥 넘기거나 심각하게 여기지 못하고 포인트를 잡지를 못합니다).    이 경우, (1) 혼란한 자신을 제어하려고 단호하게 결단을 내린듯 하지만 남자친구가 붙잡아줬으면 하는 마음              (2) 아예 정도 사랑도 없이 머리로도 마음으로도 다 닫고 여지도 안 남기는 경우 이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남자는 다 똑같다 라고 말하는 헤어진여자친구심리... "너 없으면 나 죽을거 같아","너 없는 동안 너무 힘들었어" 이런말을 남자들이 헤어진 후에 많이 하죠? 이런말을 하면 여자친구는받아들이기는 커녕, 역시 '너' 밖에 모르는 역시나 '남자는 다 똑같애'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옆에 있었을때함께 도와주고 심심할때 놀아주고 욕구가 생실때 해결해줬지만 자신(여자친구)에게는 날이 갈수록 소흘하다 헤어지게 되니까 옆에서그렇게 했던 존재가 없어지니까 '지 못 살아 죽을꺼 같으니까 나를 찾아왔다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찾아갔을때 하는 착각...세상의온갖 존재하는 그리움의 단어를 붙여도 그당시에는 남자는 그저 이기적인 동물일 뿐입니다. 자신(여자친구)이 힘들고 남자친구의도움이 필요할때 그렇게 알아차릴 여지를 주었건만(여자만의 착각이지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고 직장상사로부터 받은짜증남을 공유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나를 나무라고 역시 어쩔 수 없이 넌 이기적이고 내가 느끼는 감정은 소중하지도 않고 내 편도아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3. 헤어진여자친구심리 - 전화 안 받는 그녀 전화를 안 받는 이유는 가장 단순히 말하면 짜증나고 싫어서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략 아래와 같은것들입니다.   (1) 여태까지 자신에게 어떻게 행동했는데, 어떤 감언이설로 나를 다시 붙잡으려고 하는가? 어짜피 네가 했던 행동들 이미 파악되었고      다시 사귄다 한들 똑같이 반복될것이 뻔한데 왜 나를 흔들어놓을라그래? 이럴바에야 그냥 안받는게 낫지.  (2) 너가 나에게 전화해봤자 똑같은 말 들을게 뻔하고 나도 똑같은 말만 서로 되풀이하면서 말할건데, 남아있는 너에 대한 좋은 감정과      추억마저 역겨워 하긴 싫다. 당장은 냉전이지만...나에게 시간을 좀 줘.  (3) 그냥 짜증나....너랑 말하기도 싫고 전화통화하면서 화내는것도 지겹고 듣기도 싫어...그냥 혼자 있고 싶거든? 마음에 준비가 안되고 본인 자신이 정리가 안되었다면 여자친구에게 전화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항상 전화해놓고도 아무말없거나내뱉는 말이라곤, 미안해, 다시 잘할게 밖에 없고 거기에 그거 말고 할말 없냐고 여자친구가 쏘아붙이면 묵묵히 있습니다. 이게 여자를더 짜증나게 합니다. 어느정도로만 생각할 여유의 시간을 주고 타이밍을 잘 잡고 이야기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일단 3가지만 오늘은 포스팅 내용에 담으려고 합니다. 마음먹고 쓴다면야 10가지 이상의 이유와 설명을 댈수가 있지만 흔히 나타나는헤어진여자친구의 심리에 대해서 올렸습니다. 다음편에는 이 3가지 이외 더 많은 주제에 대해서 계속 연재해 나가겠습니다.제가 쓴글 혹은 다른곳의 글들을 보고도 도통 갈피를 못 찾겠다면 그때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
최고관리자 2015-02-03 4168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반응해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헤어진 여자친구를 붙잡고싶어하는, 혹은 현재에도 연애중이신 남자분들을 위한 글을씁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이 모두에게 똑같이 통하는것은 아니지만, 그 중의 하나인 "반응해주기 편"을 포스팅 해보고자 합니다. 실험에 의하면 이미 유아기때부터 남자와 여자는 상대방의 정서에 반응하는법을 서로 달리 배우고 인지한다고합니다. 가령 일정나이대의 남아와 여아를 데리고 엄마가 부엌에서 손에 칼을 비어서 우는 시늉(연기)을 하면,  남아들은 "이게 무슨일이지? 누가 이해가 되게 설명좀해봐" 라고 생각하듯이 엄마를 멀뚱멀뚱 쳐다보게되고여아들은 "엄마가 슬픈가보다...나도 슬프네.." 라고 생각하듯이 그 상황에서 같이 울어버리게 됩니다.서론이 좀 길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여자는 감정에 잘 감응을 하기 때문에 더 감성적이고기복이 많다는것이고 반면에 남자는 현재 상황에 대해서 직시하고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의 한가지 팁은 붙잡고 있는 순간...여자의 대화에 귀기울이고 그에 대한 반응을 해주셔야 하는것입니다. 그 여자의 말에 당신의 잘못, 여자가 느꼈던 감정,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우리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응답을 이끌어갈 수가 있습니다.​​ 가장 큰 실수를 하는것이 "~~~~해서 어떡하지? 힘드네" 라고 여자가 말하면 남자는 "이럴 경우에는 ~~~ 해서 ~~~ 하면 다해결돼, 그렇게 해봐"....여자는 남자로부터 어떤 조언을 구하지도 않았고 단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해주고 동조해줬으면하는 것입니다....여자가 동감해주길 바란다면 남자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싶어하는것이죠.... 헤어진여자친구를 붙잡는순간 "됐어 이제 다시는 연락하지마..." 이 말 밖에 못 들었다면, 여자의 대화의 요점을못 잡고 있다든지 혹은 아예 대화조차 시도해보고 싶지 않는 마음에서 이러한 말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상황별로 설명하고자 한다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일일히 말씀은 못 드리겠고, 얼마전에 제가 재미있는 동영상하나를 발견했는데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헤어진 상황에서는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헤어지고 나서 화해하고 다시 잘 사귀고 있을때 많은 대화의여유로움을 느끼고 서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영상인것 같습니다.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은 아니고혹여 본인 스스로 노력에 의해 재회를 한 이후에 더 잘 붙잡고 잘 지내는법이라고 해도 되겠군요 ^^; 김지윤 소장의 "여자와 대화하는법 3원칙 : 진짜, 정말로, 왠일이야" 를 보시기 바랍니다.  보시고 나서 진리를 깨달은듯한 느낌을 받으시는 남자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여자와의 대화가 이렇게 쉽게 이어질수도있구나...사실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을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의 사연들을 보면...대부분 대화의 단절, 자신이 무관심해졌다고여자친구가 느꼈다거나 하는 그러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반응이 시덥잖으니 말이 더 이어질수가 없겠죠...좋은 동영상 강의입니다.보시고 많은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여자친구와의 트러블, 혹은 이별후의 재회방법에 대한 자료는 옆 카테고리 "남자에게" 메뉴에 있습니다. 만약 참조하셔도 어떠한대응방안이나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다면 그때 찾아주세요. ...
최고관리자 2015-02-03 7973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헤어진 여자친구잡는법은 아니지만, 그 연장선상에서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칼럼식으로 올립니다. 남자들이 가장 공포스러워 하는 말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몇번 연재하면서 단골 사례로 여러번 인용했던 문장입니다. 그만큼, 남자들과 여자들간의 차이점이 있기에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남자들이 쩔쩔매게 되죠. 유식한말로 대인지각능력이 서로 다르게 작용하기 때문인데요, 두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1. 정말로 남자가 자신이 무엇때문에 기분나쁜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2. 자신의 숨겨진 욕망에 대해서 직설적으로 말하기 곤란한 경우                                                                                                                                      두가지의 공통점이라면 유아적 소망에 비교할 수 있는데, 배고플때나 추울때나 아플때 굳이 설명하지 않고 말하지 않아도먹여주고 덮혀주고 보살펴주던 부모님의 사랑을 받은 습성을 특히나 여성분들이 무의식적으로 계속 간직해 오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 그렇고 정설로 정해진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여자분들께 남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말로 풀어서 자신의 감정과 기분이 상했던 부분을 설명하라고 하고 싶지만, 여자가그렇게 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법.... 여자는 감정적이고 남자는 논리적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된 이 잘못된 만남의 조화가 어떻게 인류를 지금까지 지탱시켜주었는지도불가사의하지만 한편으론 신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가 마치 말도 안되는 논리로 꼬투리잡고 트집을 잡는 히스테리적존재로 인식을 하게 되죠.... ■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객관적인 사실을 생각하지 말고 내면의 상황을 이해하라  다음은 인터넷에서 사례로 올라온 것을 바탕으로 재구성해 볼 것입니다.  아내 : 오빠 새해인데 저녁에 뭐 먹고 싶은거 있어? 남편 : 글쎄, 떡국이 먹고 싶은데~ 아내 : 떡국을 먹어야겠어? 남편 : 응, 그래도 새해니까~ 그날 저녁, 아내는 떡국을 해줬지만 잠자리에서 시무룩해져 있어서 어디 기분나쁜데 있냐고 물어본게 화근이 되어 싸웠습니다. 물론 화해는 했지만...나중에 가서 설명을 듣고 이해를 했습니다...   남자들에게 물어봅니다. 이 대화에서 뭐가 잘못되었을까요? 여자경험(?)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다르게 대응했겠지만, 여기서 일반적으로평범한 남자들은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릅니다. 시무룩해져 있는 아내에게 어디 아프냐, 기분나쁘냐는데 있냐고 물어보면 이때부터"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가 나올겁니다.......자, 객관적으로 혹은 논리적으로 위의 상황을 보았을때 아무런 누구의 잘못도 없습니다.그러나 객관과 논리를 접어두고 감정과 논점을 바꿔서 상황을 파악을 하면 다른 문제가 보입니다. 조금이라도 민감하신분이라면 한 문장이마음에 걸릴겁니다. "떡국을 먹어야겠어?" - 이 한 문장에 들어간 뜻입니다. 뭐 먹고 싶냐고 물어봐서 당연히 먹고싶은걸 예기한건데 뭐가 이상한걸까요...위의 한 문장에 들어갈 숨겨진 괄호말을 가상으로 찾는다면...."(새해이고 그리고 마음의 다짐으로 오빠랑 같이 외박을 하거나 근사한식당에 간만에 가서 오손도손 데이트하고 싶은데 꼭)떡국을 먹어야겠어?" - 굳이 설명한다면 이게 풀이 입니다......이해가 가시나요?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가시는지요? 여자의 한 문장의 말은 여러가지 자신의 감정들을 함축해 놓았습니다. 이걸 잘 잡으셔야 합니다. ■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무엇을 물어볼때 그것을 돌려서 되물어보라 여자의 의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설적으로 논리적이게 말하지 않는이상 여자의 말을 도통이해할 수 없을때가 있다.위의 사례에서 어떻게 싸움으로 혹음 삐침으로 번지지 않고 완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 조금만 말에 요소를 감미해줘봅니다.  아내 : 오빠 새해인데 저녁에 뭐 먹고 싶은거 있어? 남편 : 글쎄, 떡국도 먹고싶긴한데 여보는 오늘 저녁에 나랑 뭐 같이 먹고싶은거 있어? 아내 : 새해고, 같이 나가서 저녁도 먹고싶고 해서 남편 : 마침 잘됬네, 안그래도 갑갑했는데~ 당신도 나가서 뭐 먹고싶은거 있는지 생각해봐 옷입고 나갈준비할께 아내 : 그래 ^-^    정말로 단적으로 재구성하고 짜낸것이지만 조금만 말을 틀어서 되물어보면 여자의 의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여자친구의 말에 동조하며 말을 하게끔 끄집어내는 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말한것을 그대로 질문으로 되받아쳐 주는것입니다. ------------------------잘못된 예----------------------------여자 : 오늘 길가다가 영숙이 봤다?남자 : 그랬구나~------------------------좋은 예----------------------------여자 : 오늘 길가다가 영숙이 봤다?남자 : 진짜 영숙이 봤어? 그래서 인사했어?여자 : 아니 아니~글쎄 말야 옆에 왠 남친이 새로 생겼더라고~ 그래서 !#@$%@#^$@#$^#$%^#$%^#$%^ 의외로  ■ 헤어진여자친구잡는법 - 숨겨진 욕구를 채우지 못해서 그렇다 가장 어렵고 민감한 문제입니다.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흔치는 않지만...가령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런것 받고 싶다. 라고넌즞이 예전부터 신호를 보냅니다. (쥬얼리 집을 지나갈때 은근히 자신이 말한 목걸이를 받기를 원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그래도 크리스마스이브날 케익도 사고 호텔도 잡고 와인도 준비고 여러가지 이벤트를 해주면서 구색을 맞추고싶긴 한데 그 목걸이를 사자니 너무 부담되서 다른것을 못하겠고...그래도 같이 보낸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조금은 부담이 덜 되는 목걸이를 삽니다. 선물을 받는날 기대했던것이 아니어서 실망했지만 내색을 안합니다. 하지만 몇달전부터 내내 말해오던것이 아니어서 그때부터 짜증이조금씩 납니다. 당일날을 표현을 안하지만 몇일간 기분이 다운되어있고 왜 기분이 우울하냐고 물어보면 '그냥' '몰라' '아니야' 등으로 둘러대다가 자꾸 물어보면 짜증을 내면서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이럽니다. 인생에 한번뿐인 1주년 혹은 처음으로 같이 보내는크리스마스인데....자꾸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갖고 싶었던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말하자니 속물같아 보이는것 같고...이런거에 삐치는 자신이 짜증나기도 하고...꼭 뭘 사는것만이 아닌 어디를 먹으러 간다거나 여러가지 상황에서 자신의 욕구를 채우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입으로 내뱉고싶진않고...이런건...여자분들께 솔직하게 말씀하세요...(이것도 꼬투리 잡으면서 '그동안 뭘 준비했는데? 우리 한번뿐인 1주년인데?)  여러가지 상황들에 꼬여있어서 감도 잡기 힘들고 어떤 이유에서든 이러한 문제로 헤어졌다면 두분이서 나누었던 대화에서 핵심을찾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로 싸우고 헤어졌다면 바로 직전에 나눈것을 기억하는데 초점을 맞춰야겠죠. 그리고 화해를 해야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온다면 전문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습니다.   ...
관리자 2015-02-03 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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