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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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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오성 댓글 2건 조회 1,242회 작성일 10-10-0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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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한지 일주일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일단 만나자는 말에 의미없는 만남이 되지 않게 하려

상담사님의 조언을 받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갔습니다.

이제는 결정을 한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내 마음이 받아들여진 것인가 기대도 됐어요.

근데, 만나고 한 참을 말이 없던 그 사람...

결국은 눈물만 보이고 다음에 보자며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낮에 만나서 프로젝트에 대한 대답을 듣게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지만, 당장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말하더군요.

이게 뭔소린가 싶어지더라구요... 무슨 소리냐 했더니,

지금 변했다고 해도 변했다는 걸 믿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제 다시 믿음을 주는 일만 남았나 봅니다.

전화도 하고, 문자메세지도 주고 받고, 만나주기도 하니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제 믿음을 주는 일만 남은 것 같아요...

새삼 처음 누군가를 사랑하던 때를 기억하게 됩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제 맘을 전달하게 된 것이 참 다행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온리스토리...

이제 믿음을 주는 게 제 몫이네요...

수고하세요!!!

댓글목록

이민기님의 댓글

이민기 작성일

맞아요... 믿음이 참 중요하긴 하죠... 저도 프로젝트 잘 되길 빌어주세욥!

김민수님의 댓글

김민수 작성일

저도 이리되게 빌어주세요...ㅋ 님도 행복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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