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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지만 결혼하기로한 여자친구와 재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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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승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19-07-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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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하루도 빼지않고 매일 봤기때문에,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긴연애를 했다고 생각해요

어린애들 장난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저희는 진지했어요 

올해 23살이 되던 제가 25살이되면 결혼을 하자고 약속을 했고 적금도 부으면서 체계적으로  

결혼준비를 해나갔어요. 대학 졸업하자마자 결혼할 집을 구하기위해 일을 하고있었는데 여자친구는 

제가 소홀해진거라고 감정이 예전같지 않다고 불만을 이야기하거나 짜증내는 날들이 많아졌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같이 잘해보자고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건데 여자친구가 이해를 못해주는거같아서 

서운했고 싸우는일이 많아졌어요 헤어지자는 말까지 나왔어요 

바로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사과하려 했지만 여자친구는 됐다면서 이별통보를 하고 갑작스럽게 차단까지 해버렸습니다 

저는 결혼하려고 모와두고있던 자금을 털어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를 잡을 수만 있다면 저는 뭐든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온니스토리를 만나고 컨설팅을 하는동안 저는 많이 어른스러워졌다는걸 느껴요 

제가 착각하고 있는게 많더라고요 상담사님 말처럼 연애는 혼자하는게 아닌데.......  

제가 흔들림없이 앞만 보고 준비하니까 당연히 여자친구도 그게 될줄 알았나봐요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사랑해준다는것도 알고 저도 그런데 저와는 다르게 여자친구는 불안할 수 있고 

다른 연애를 해보고 싶거나 결혼을 하고싶은 마음과 의지는 있었지만 변할 수 있고  

준비가 덜됐다고 생각할 수 있고.. 현타올 수 있고... 하는걸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게되었어요 

그래서 불안해졌었어요 혹시 다른남자가 눈에 들어온게 아닐까 싶어서요 

말고도 불안한건 많았는데 상담사님께서 잘 생각할 수 있게 많이 마인드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사실 격해진 상태에서 헤어지고나선 연락두절된거라 뭔가 오해를 풀거나 화해할 틈도 없었던 헤어짐이라서 

저희가 이렇게 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운 관계라는것이 어필이 잘 됐어요

물론 상담사님께서 전부 도와주셨어요

여자친구도 인정하는 부분이 너무 충동적으로 않좋게 헤어졌다는거였고 너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해서

그걸 빌미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을때가 절호의 기회였던 것 같아요

준비를 잘 했기 때문에 여자친구의 말에 제가 대답을 못하거나 와닿지 않는말을 하지않고 

바로바로 준비한 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헤어진 상황에서 대화라고 하는건 확실히 어려운 것 같아요

상담사님이 없었다면 여자친구를 놓쳐버렸겠고 마지막 만남이 될 수 있었을텐데 

희망의 끈들을 전부 기회가 될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재회할 수 있었고 깨닳은게 너무 많아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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