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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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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인*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18-10-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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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제가 전에 후기를 보내 드리기는 했는데 그 이후에 알게 된 것들이 있어서 다른 분들 기획하실 때 조금 신경 써주실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보내 봅니다.

우선 컨설팅 해 주신 대로 기획 진행했고 그 이후에 조언해 주신 날짜에 전화했어요.

물론 제가 중간에 연락 드린 것처럼 제 생각대로 반응이 나오지 않았고 가르쳐 주신대로 말하니 그제서야 수긍하고 만날 날짜를 잡더라구요.

그리고 그때 메일 드린 대로 만나지는 못했고 그때 할 얘기 조언해 주신 건 전화로 하고 끝냈습니다.

만약 바쁜시즌이 끝나고 시간이 나면 그때 연락하자고 했고 그러자고 했구요.

그러고 나서 바쁜시즌이 끝나고 제가 연락을 했고 끝나고 정리할 시간도 안주고연락하냐고 그러더라구요

 (바쁜시즌끝나는날 연락한다고 했지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지 어떻게 압니까 .....ㅜㅜ)

그 이후에 어쨋든 만나게 되었는데 다른 약속을 잡고 와서 사람 앞에다 두고 전화에 문자를 하면서 얘기해서 시간 때우는거 같은 기분을 받아 기분이 나빳지만 기획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알려드립니다. 

여자친구도 당시에 없었는데 있었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거기에 대해서 물었을 때는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자신이 운동하고 있는 시간에 부재중 전화가 울린 것에 대해서도 좀 짜증을 내길래 제가 그말 듣고 좀 화가나서

니 스케쥴을 어떻게 알거냐고 한마디 했습니다.

상담사님이 추천해주신 날짜에 전화했던 거도 바쁜 시즌중에 중요할때 부재중전화를 남기고 예민할때 서로 연락한 거에 대해서 왜 이해해주지 못하냐고 하길래 그것도 화가나서 그렇게 이해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으면 아는사람을 만나라고

언제 시작하는지도 모르는 나는 니가 얼마나 중요한건지 말해주지않으면 모른다고 따졌네요. 

헤어지게 된 이유, 연락을 하게 된 것, 바쁜 시즌이 끝난 후에 연락을 한 것 모두 자신의 비위에 거슬려서 자꾸 지적하는 그 사람을 보면서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맞나 생각도 들고 화가 나서 한마디 하고 끝내기는 했지만.

 

여튼 많이 도와주시려고 했는데 좋은 소식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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