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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스토리 상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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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y1004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18-05-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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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9세 여자 사람입니다.

5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할수 있는 거의 모든걸 다 해보고 상담을 신청했어요

제 성격이 불같은 부분이 있어서 정말 왠만한 모든걸 다 알아서 해결하려고 하고 강한부분이 많아서 의지하기보단 제가 이끌어 가는 타입인데, 그러는 와중에도 내성적인점이 있는..

오래 본분들은 외강 내유한 저를 잘알고 있어요

남자친구도 마찬가지구요

헤어지는 과정에서도 제멋대로 밀어붙여서.. 큰일이 아니었는데도 헤어질수밖에 없게.....

남자친구가 절 차단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버렸었어요

평범한 데이트중에 성향검사해주고 그런 카페에서 남자친구가 바람을 필 수있다는 말을 해서 바람을 핀적도 없는 남자친구를 몰아새워서 결국...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을 만들고.. 오랫동안 쌓여왔던게 폭팔해버려서 ㅠㅠ

상담사님이 나중에 그러시더라고요 차라리 잘되었다고..

차라리 지금 들은게 다행이라고 언젠가 헤어질꺼였고.. 그날이었을뿐이라구요..

엄청 섭섭했었는데.. 사실이더라구요

언제든 끝날수 있는 관계였다는게 실감되는 사건이있었어요

코칭도와주시면서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금방 재회를 하고

컨설팅 받는 사이에 또 헤어져버렸었죠 ㅎㅎ..

이틀간의 빤짝 행복이었어요 ㅠㅠ

다시 헤어질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또 슬프더라구요 ㅠ_ㅠㅎ

상담때 말해주시는 이야기는 제가 평생을두고 해나가야할 일들이었어요

단순히 오늘 무슨말을 하지라는 고민만 하던 저에게 제대로된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제가 가진 생각을 말로 하는거니깐요

비용에 부담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학자금대출 더있다 생각하고 열심히 갚으려구요 ㅎㅎ

재회만 맹목적으로 바랬기에. 뭐든 해결하려고만 했던 저에게. 사람과의 대화를 알려준 상담사님께 정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쁘게 잘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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