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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이 곧 제자신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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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냥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17-12-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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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20대 후반인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정말 저한테 잘해줬어요 근데 제가 뭐에 씌였는지 진짜 뭐에 눈이멀었는지 익숙하니 막 대하고 제가 진짜 엄청 못되게해도 남자친구는 다 차분하게 받아줬었거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하루는 헤어지자고햇는데 저도 알았다고 돌아서버렸어요 그리고 몇일뒤에 잡으러갔는데 매달렸어요 그때도 남자친구는 그러더라구요 토닥이면서 정말 정말 슬픈목소리로
이렇게 계속 해왔고 나도 남자친구도 노력했는데 변하겠냐고.. 내보고 어떨꺼같냐고 그러지않을거란 보장있나하고..
안되겠다하고 벼랑 끝에 잡초잡는다 라는 심정으로 여기에 의뢰했구요 상담받았었습니다./ 제가 많이 성숙하지못한탓, 남잧니구가 마음의 문을 닫앗으니 다시 우리가 두드리자고 말해주셨어요..원래 사랑받는 사람이 나중에는 많이 힘들다고 친구들도 이야기 듣고 막 여기저기 들으니까 위로가 되긴했는데.. 뭐 친구들은 제편이니까요 좋은 사람많다고만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그러는데 저는 그말 듣고싶지않앗구요.. 제감정에 모든게 담긴 남자친구뿐이였지요 지금도그렇지만..
상담하면서요 상담사님이 남자친구의 말을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무엇해야할지 같이 상의하자고 하셨구요 이것저것 추천해준 내용들 많았는데 다 좋은내용이였어요..

상담사님도 차분하셨구요 남자친구가 어떤 심리인지 여기서 더 화를 사지말자고 행동에 많이 침착하게 만들어주셨구요 진짜 남지찬구한테 좋은 모습 보여주기위해서 이것저것하는데요 연애에 대해서도 저 자신에 대해서도 좋은내용들이 많았엇습니다. 꼭 마치 영화처럼 계기가 되는 느낌.. 상담 받으신ㅁ분들은 알거에요

진행을 하기전에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더라구요?그것도 저한테오는 죄책감이였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려서 진행 날짜가 됬어요
남자친구가 뭐라할까 어찌될까 그 떨리는마음으로 진행을 하는데 남자친구가 저에대한 생가 파악이라할까 그런것도 알게됬구요, 더 눈물이 났어요. 대화속에 나오는 남자친구 심리 때문에, 처음 진해을 할까말까 했었는데 안하는건너무 하다 마는 거같을까봐 그리고 막 뭔가 혼자서 할수있겠지에 안할뻔도 했는데 하길 백번잘했어요 이게 진짜 상담받을때랑 진행후의 상담내용이 많이 달라졌어요 이제는 현실로 상담했었죠 전에는 제 문제였었던거고..

좋은진행후에 정말 착한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뭐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눈을 보고는 못하겠었었습니다. 그래서 밑만보고 이야기했는데 뭔가 목소리가 까는느낌보다 가벼운느김이였어요 지금 이글을 써보니 생각이나네요 어찌됬든 그때는 목소리고뭐고 아무것도 안들렸었죠..ㅎㅎ..
긴장된 상태에서 있으니까 이야기는 어디에서 뭘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데 진짜 세상 제일 소심한 사람이되었었어요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주셔야하는지까지도 알려주셨었으니 다행이죠 아예 아무말 못하는건 아니고 우물쭈물거리다가 눈물이 나왔었어요..
화장실 갔다왔는데 십분쯤 지났을까 남자친구도 자기도 미안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루정도는 자기한테 생각할 시간 달라고 그래서 차분히 기다렸어요 진짜 마음을 전하니 이게 잡아야겠다라는 생각보다는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엿어요
정말 다행인게 진짜 착한 남자친구가 앞으로는 서로 조금은 더 이해해줄테니까 다시는 자기 외롭고혼자라고 느긱 만들지 말라고 했어요.. 그러ㅎ게 좋은 상담 좋은 진행 마지막으로 좋은 남자친구덕에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평범한 연인들이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후기지만, 저에게는 남자친구를 이해하고 사람에 대해 저에대해 한발짝 앞으로 나아간거같아요 그리고 더 깊은 관계를 형성하지않았나 싶구요 담당하신 상담사님께 감사드립니다.진심어린 마음으로 좋은 소식있으면 다시 연락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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