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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들이 진정 저를만들었네요 - 연애경험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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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0대남 작성일17-12-04 18:32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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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해안하고 한지 7년된 30대초반입니다..보자마자 많이들 헉 하시겠나요
전에도 성인이되고 철없을때 만났을때 인지라 오래가지못했어요.
 이번 여자친구가 최장기간 연애였습니다. 그래서 더 여자친구가 특별 했었습니다.

그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니 암담하고 참담했습니다 모든게 어두었어요 깜깜하고.ㅎ..또 담배는 어찌나 그렇게 해댔는지 목에 무리가 갈정도였고 술은 술대로 빠져 살았어요.그걸 바라보는 부모님은 절 한심하게 보셨죠.
그걸 보다가 친구가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심리치료한번 받아보라고 그녀없이 그냥 상담은 뭔가 빠진거같다라 이야기하니 그래서 헤어진 연인?커플? 상담을 말해주더라구요.그때 그렇게 그 친구를 한심하게 미쳤다할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제가 딱 필요하더군요. 전에 그 친구도 상담을 받는걸 저는 알고있었거든요.
제가 상담 받는다 이야기하니 잘됬다고 이왕에 하는거 잘받아보라고

우선 상담을 받으면서 안정이 되었습니다.진짜루요 다른데는 외모 이런거 이야기하는데 내면이나 이런걸 말해주니까 진정되는 느낌. 이해되는 느낌.그리고 해결의 방향도 보는건 어려웠지만 보여주셨구요.

이제 진행을 들어갔는데.. 우선은 여자친구가 울었어요. 내가 이정도였나 이것밖에 되지않았는데 싶었는데 울더라구요 저도 울컥했어요. 진행이 끝나고나서 당장 가서 안아주고싶었는데. 그러면 안되는거니까 그때는. 진행팀과 직접 통화를 하고싶었는데 상담사님이 설명해주시길 만남의 약속까지잡았다고 그리고 많이 우시기에 많은 대화도 나눴다고 그리고 진행팀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드렸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좀 진정이 됬었나봐요.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하드라구요.

진행을 하니 마음이 놓입니다. 그리고 이걸 하고나서 제방향도 잡혔구요 어느정돈지 어떤이야기를 나누면서 했는지도 말씀해주시니 생생하기도하고 제 옛모습들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상담만 받기는 너무 아까울뻔했어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상담보다 배로 더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구요. 감사합니다.

왜 진작에 이렇게 하지 못했는지.. 알았다면 헤어짐의 아픔을
겪지 않아도 됐을 텐데.. 너무 늦게 알게 된 것이 아쉽지만.지금이라도 이렇게 앞으로 나가야할 방향을 잡으니 다행이네요.그리고 여자친구와는 재회했어요^^
저도 앞으로 진지한 나이인만큼 진지하게 생각하며 행동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책은 꼭 읽을께요~ 영상도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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