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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시작하는 기분이네요~ 온리스토리후기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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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dy 작성일17-12-01 18:07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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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만남은 2년, 그리고 헤어지고 3개월 지났었습니다.만났을때는 그러지않았던 제마음이 헤어지고나서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은 커져만 갔습니다. 헤어지고나서 제남자친구뿐이였다는걸 알게되었었을까요.

온리스토리를 만나기전에 정말 이렇게 끝나는 건가.. 너무 두려웠었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너무나 흘렀었으니까요. 그리고 하루하루 나름 바쁘게 지내려 햇지만 그러지 못하는 시간, 그러지 않는 시간에는 후회하는 것만 자꾸 생각나게되 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가 정말 다른사람들과 다르다라는것을 느낀게 이러한 생각이 들게해준 사람이였다라는거에요.
항상 같은 이유로 끝나는 저의 연애..왜 이번인지 정말 항상 똑같아 그냥 그렇다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문득 제가 제 자신이 싫어지더라구요.

온리스토리에 상담을 받으면서 상담사님과 정말 이야기많이했구요, 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되고 남을 오히려 더 생각하는계기. 꼭 남자친구뿐아니라 정말 다른사람에게도 해야할것들 필요할것들이더라구요. 남자친구만 잘하면 되겠지가 큰 실수였어요.
상담사님 말씀대로 연애도 곧 나의 행동인데.처음 이 문제점들을 인정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자존심만 쎈 제가 인정하기에는 누가? 나한테?
진행 후에 더 뼈저리게 느끼는 거였어요 진행하고 보니 그러면 안됬었던거였어요. 남자친구친구들과도 친했던 저는 남자친구가 저한테 한번도 이야기하지못한것들을 들었거든요. 그리고 진행팀이 남자친구를 보니 정말 지인들 사이에서도 오해가 많았더라구요.
뭐진행내용은 남자친구는 친구들에게 오히려 저를 좋은쪽으로 할려다가 나중에는 남자친구가 정말 착한사람이라고 말을 들으면서 제가 오히려 더 나쁘게됬었데요.그래서 안되겠다 싶었고 그러자니 제 이야기를 같이하기도 그렇고 그냥 아니였대요. 그러면서 저를 생각하게 됬다하더라구요. 이런 이야기를 다른사람에게 들으니 망치맞는 백톤짜리 정말 그런 기분이였어요.

좋지않은 내용이지만 진행후에 상담사님이 상황판단과 저의 상담에 맞는 방향, 원하는 방향으로 잡아주셨고 오해도 풀어주시구요, 그렇게 남은 상담을 했습니다.

 

처음에 상담사님도 물론이고 저와 상담해주신 상담사님이 여자여서 그런지 더욱 세심하고 꼼꼼하게 파악해주신다 하나?그런게 있었어요. 아무래도 남자상담사님을 바래긴했지만 오히려 여자로서 뭔가 더 대화가 되는느낌?같은거요.진행전에는 저 먼저 문제를 고치는것에 중심을 두고 했던 상담이니 만족했습니다.


이렇게 되니 후회와 미련이 이렇게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있어서 다른사람들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게되더라구요, 이거를 상담사님한테 이야기하니 어떻게 이렇게까지 발전해주셨냐 했는데..ㅎㅎ 그냥 나온 말이시겠지만 저한테 많은 생각들을 들게했습니다..하하

근데 후에 진행하고나서 헤어진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 이야기할수있었습니다 오빠도 놀래더라구요 성숙해진것같다면서 입는것도 상담하면서 조금씩 바꾸긴했었거든요 저의 이런모습을 가지고 앞으로도 잘할수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지금처럼 했던것처럼요.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습니다.라는말 남깁니다.마지막까지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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