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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만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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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디어 댓글 0건 조회 98회 작성일 17-11-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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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틔입니다..
이제서야 기운을 차렸어요
그 분 없인 하루도 못살 것 같았거든요
그분이 드디어 제 연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연락도 주고받으면서 서로의 일상을 이야기하기로했어요. 아직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저를 찾아가는기분..
아시겠지만.. 너무 힘들었고 하루하루가 일년같이 긴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분이 연락조차 받지않을땐 정말 모든것이 밑도끝도 없는 아래로 떨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정말 다행이도 정말정말 다행이도..괴롭지않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하나하나 정해놓고있어요 다시 그사람과 만나게됬을때 하게될일들..
이 글로만 봐도 김칫국부터 마신다고 하셔도 상관없네요.
지금 현재로썬 이만큼 발전한것만해도 너무 믿겨지지 않을정도고 감지덕지입니다.
그분에게 해서는 안될 것들, 거짓말, 투정, 실망감을 줬던 지난날의 제 문제를 생각하면 연락두절 만남거부 이런건 당연했던일이였습니다.
온리를 알게되고 상담을 받으면서, 내면적인 부분도 일러주어 감사했는데 그렇기에 지금 이렇게 그분과의 연락도 주고 받는 거겠지요?

현장진행으로 오늘 그 분을 만나러갑니다. 떨립니다.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할지도 일러주셨지만 잘될지모르겠네요..

첫 만남부터 끝까지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도와주시는 것에대해 감사드리고 오늘도 너무 잘 부탁드렸습니다.

앞으로 어떻게되든 결과를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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