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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스토리에서 두번째 고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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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경 작성일17-11-21 15:24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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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제 이름으로 된 가게를 운영중인 남자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오다보니 여자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습니다.
서른 초반에 만나게 된 그녀는 저의 첫사랑이었습니다.
사랑에는 모든게 서툴렀고 잘해주려고 한다는 것이 그녀에게는 한없이 부족했나봅니다.
더 이상 저에게 변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좋은 사람 만나라며 그녀에게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매일 집앞에 찾아가기도 했고, 받지 않는 전화에 수백통씩 전화도 해보고
그녀를 잡기 위해 별짓을 다해밨네요... 그럴수록 그녀가 멀어진다는것을 그때는 몰랐죠.
그렇게 그녀를 잡는 것에 이런 저런 방법을 다 써보고도 그녀가 미동도 없을 때
가게에서 같이 일하는 친구의 소개로 온리스토리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뭘 원하는지 상담받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도 몰랐는데 저는 그녀에게 정말 부족한 남자라는걸 알게되었죠.
제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그녀에게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컨설팅 받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연애에 관련된것뿐 아니라 인간적으로, 남자로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글로만 보던것이 아니라 실전으로 배우니 더 확실히 다가왔습니다.
컨설팅중 현장진행의 날짜가 잡혀졌고 온리스토리의 도움으로 그녀와 만날수있었습니다.
그동안 준비하고 또 준비했던 것을 그녀에게 다 털어놓고 모든것을 얘기하고 제 진심도 전했습니다.
진행 후부터 그녀와 연락을 꾸준히 이어갔고 드디어 오늘 고백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처음 사귈때는 고백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성공적으로, 낭만적으로 고백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녀도 웃음을 보이며 좋아했습니다.
온리스토리가 아니었다면 제 첫사랑인 그녀를 다시 잡을 수 없었을 겁니다.
또한 아무런 교훈도 깨달음도 얻지 못했겠죠.
다시는 제대로된 연애를 시작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녀와 다시 만나는것 조차, 연락조차 하지못했었는데 재회의 가능성을 만들어주시고
또 재회까지 성공할수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까지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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