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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감사하고 죄송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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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민준 작성일17-10-12 17:09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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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담 받으면서 속인 것도 많고 제 자신도 스스로 어떤지 모르면서
여자친구를 그저 붙잡으려고만 했습니다.

저는 평범한 남자들과 다를바 없었는데, 아니 그들보다 더 못난 사람이었는데
그저 자만하며 살아왔었네요.
여자친구가 왜 저랑 헤어진지도 진행통해서 이유를 알게 되었고
결국 세상에 비밀은 없다라는 말이.. 뼈저리게 느낍니다.
상담할때 제가 얘기안한 부분이 있고 제 위주로, 제 편한 쪽으로 얘기한 것이 맞습니다.
다른 분들은 상담 받으실때 그냥 있는 그대로 솔직히 얘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끝까지 이기적인 놈이었습니다.
상담 안받았으면 저 그냥 지금처럼 이렇게 평생 이기적이고
못난 사람으로 살아갔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기회를 주게 한것도 헤어진 여자친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를 붙잡는것이 더 안좋은거라고 상담사님 말씀듣고 저도 생각 바꿨습니다.
좀 더 저를 위해서 제가 변화된 사람이 되려고 남은 코칭기간은 그렇게 보내려고 합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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