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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의 시간이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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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sm 작성일17-04-21 18:38 조회2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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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달전 상담신청하고 오늘로 컨설팅까지 끝마쳤네요.

저 같은 사람도 있나 모르겠지만 저는 재회를 할려고 온건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당연히 붙잡고싶고 재회하고싶어서 상담받으러 왔는데 처음 상담받고

그동안 제가 많이 잘못생각하고 있었구나 헤어진 남자친구를 잡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사실 알면서도 그냥 혼자 삭이고 참았던것같아요

남자친구에게 폭언과 폭력을 당하면서도 너무 오랜시간만났고 당연히 이사람과 결혼해야한다는

이상한 고정관념이있었던겉같아요 진짜 왜그렇게생각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지금에서야 담담하게 글을 쓸수 있지만 컨설팅받으면서 나를 좀더 사랑하는 시간을 가졌고

매일 좋은말 좋은것만 보려고 했어요

자존감높이는 영상이랑 책 추천해주셔서 다 읽었어요

아랫분처럼 재회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여야죠

저는 저를 위해서 투자한거라서 아깝지않았지만...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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