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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시기, 덕분에 잘 이겨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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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미현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17-03-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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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말부터 시작해야할까요..?
음.. 나이 서른에.. 자기 연애하나 못하고
이렇게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다는게 많이 부끄럽고 민망했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햇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좋은 인연 다시 맺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다른분들처럼 구구절절 사연을 써내려간ㄴ게
타자가 익숙지않아 어렵네요..

 

 

단순히 써보자면 저의 미숙한 연애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도 여자이다보니 나이가 들어도 화내고, 예민하고
어리광피우게 되는건 어쩔수 없었나봅니다.
철없게 행동했던 것들에 대해 회유했고요..

 

 

남자친구와도 그런얘기로 잘 말했더니
앞으로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더 잘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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